《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에서 오태민은 달러 패권의 균열과 비트코인의 부상을 지정학으로 읽어냈다. 이 책은 그 연장선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읽으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 화폐의 역사를 워낙 길게 훑다 보니, 정작 비트코인이 지금 어느…
《더 피아트 스탠다드》를 리뷰하면서 사이페딘 아모스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책은 후속작이었고, 정작 그를 세계적인 비트코인 경제학자로…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다룬 책들은 대부분 “어떻게 하면 잘 모으고, 잘 굴리고, 잘 버틸 것인가”를 얘기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