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피아트 스탠다드》를 리뷰하면서 화폐 시스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처음 접했었다. 이번 책은 그 비판을 한 단계 더 구체적인 질문으로…
《더 피아트 스탠다드》를 리뷰하면서 사이페딘 아모스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책은 후속작이었고, 정작 그를 세계적인 비트코인 경제학자로…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다룬 책들은 대부분 “어떻게 하면 잘 모으고, 잘 굴리고, 잘 버틸 것인가”를 얘기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