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투자자》를 리뷰하면서 벤저민 그레이엄이 워런 버핏의 첫 번째 스승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버핏은 스스로를 “85%의 그레이엄과 15%의 피셔”라고 표현한다. 그…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그리고 《가난한 찰리의 연감》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를 리뷰하면서 계속 같은 이름이 등장했다. 벤저민 그레이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