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리뷰하면서 다룬 건 레이 달리오 개인의 의사결정 시스템이었다. 이번 책은 스케일이 완전히 다르다. 개인이 아니라 국가, 수십 년이 아니라…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읽은 비트코인 관련 책들은 전부 화폐 경제학자의 시각이었다. 사이페딘 아모스가 화폐사와 시간선호, 건전화폐 같은 개념으로 비트코인에 접근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