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는왜비트코인을싫어하는가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리뷰 —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는 세계가 온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에서 오태민은 달러 패권의 균열과 비트코인의 부상을 지정학으로 읽어냈다. 이 책은 그 연장선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2주 ago

《환율의 대전환》 리뷰 — 비트코인 신봉자가 외면한 ‘진짜’ 안전자산 3종

이 블로그에서 비트코인 관련 책들을 리뷰하면서 빠짐없이 등장했던 게 달러체제 얘기였다. 사이페딘 아모스도, 오태민도 결국 같은 질문으로 수렴했다. “기존 화폐…

2개월 ago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리뷰 — 경제학이 아니라 지정학으로 읽는 비트코인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읽은 비트코인 관련 책들은 전부 화폐 경제학자의 시각이었다. 사이페딘 아모스가 화폐사와 시간선호, 건전화폐 같은 개념으로 비트코인에 접근했다면,…

2개월 ago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리뷰 — 비트코인 신드롬의 시작점이 된 원전

《더 피아트 스탠다드》를 리뷰하면서 사이페딘 아모스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책은 후속작이었고, 정작 그를 세계적인 비트코인 경제학자로…

2개월 ago

《더 피아트 스탠다드》 리뷰 — 비트코인 신봉자가 쓴 가장 도발적인 화폐 비판서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다룬 책들은 대부분 “어떻게 하면 잘 모으고, 잘 굴리고, 잘 버틸 것인가”를 얘기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질문…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