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이 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다뤘다면, 《불변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 인간 본성으로 시야를 넓혔다. 모건 하우절이 5년 만에 내놓은…
《돈의 심리학》을 리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화려한 공식 없이도 짧은 이야기만으로 돈에 대한 시각을 바꿔놓는 힘이었다. 3년 만에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