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리뷰하면서 다룬 건 레이 달리오 개인의 의사결정 시스템이었다. 이번 책은 스케일이 완전히 다르다. 개인이 아니라 국가, 수십 년이 아니라…
《제로 투 원》을 리뷰하면서 다룬 핵심 질문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였다. 그런데 정작 그걸 만드는 과정에서 매 순간 마주치는 ‘어떻게 결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