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책추천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리뷰 — 발로 뛰어야 고급 정보를 얻는다, 1,400종목의 비밀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서 피터 린치는 “당신이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개인투자자 철학을 설파했다. 이 책 《이기는 투자》는 그 철학의 심화편이다.…

1주 ago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리뷰 —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는 세계가 온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에서 오태민은 달러 패권의 균열과 비트코인의 부상을 지정학으로 읽어냈다. 이 책은 그 연장선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2주 ago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리뷰 — 소득이 아니라 습관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토머스 스탠리가 1,000명의 백만장자 데이터로 “부자는 부자처럼 살지 않는다”는 진실을 밝혔다. 이 책은 그 연구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다. 차이가…

4주 ago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리뷰 — 버핏의 두 번째 스승이 밝힌 성장주 투자의 15가지 원칙

《현명한 투자자》를 리뷰하면서 벤저민 그레이엄이 워런 버핏의 첫 번째 스승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버핏은 스스로를 “85%의 그레이엄과 15%의 피셔”라고 표현한다. 그…

1개월 ago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리뷰 — 코스톨라니가 90년 투자 인생에서 발견한 단 하나의 공식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를 리뷰하면서 코스톨라니의 유언 같은 통찰들을 소개했다. 그 책이 그의 마지막 저작이자 투자 인생의 총결산이라면, 이…

1개월 ago

《롭 무어의 부의 속성》 리뷰 — 레버리지를 넘어, 돈 그 자체를 해부하다

《레버리지》를 리뷰하면서 롭 무어의 핵심 메시지 —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똑똑하게, 시간과 자원을 레버리지해서 최소 노력으로 최대 결과를 만들어라…

1개월 ago

《이웃집 백만장자》 리뷰 — 부자는 부자처럼 살지 않는다는 불편한 진실

《돈의 심리학》에서 모건 하우절은 부자처럼 보이는 것과 실제로 부자인 것이 얼마나 다른지를 이야기했다. 그런데 그 명제를 가장 먼저, 가장 철저하게…

2개월 ago

《Broken Money》 리뷰 — 돈이 고장난 세상, 기술의 렌즈로 화폐사를 다시 읽다

《금융의 지배》를 리뷰하면서 나일 퍼거슨이 화폐와 금융의 역사를 얼마나 방대하게 펼쳐놓는지 감탄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결이 조금 다르다. 린 알든(Lyn…

2개월 ago

《21가지 교훈》 리뷰 — 비트코인 토끼굴에 빠진 사람이 철학·경제·기술로 돌아온 여정

《더 피아트 스탠다드》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리뷰하면서 사이페딘 아모스의 시각 — 법정화폐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과 비트코인이 그 대안이 될…

2개월 ago

《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리뷰 — 채권쟁이가 알려주는 버핏식 가치투자의 공식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을 리뷰하면서 투자에서 왜 심리가 90%냐는 이야기를 했었다. 근데 그 심리를 다잡는다고 해도 결국 “뭘 사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