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Money

《Broken Money》 리뷰 — 돈이 고장난 세상, 기술의 렌즈로 화폐사를 다시 읽다

《금융의 지배》를 리뷰하면서 나일 퍼거슨이 화폐와 금융의 역사를 얼마나 방대하게 펼쳐놓는지 감탄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결이 조금 다르다. 린 알든(Lyn…

2개월 ago

《금융의 지배》 리뷰 — 비트코인 신봉자와는 정반대편에 선 금융사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읽으면서 화폐사를 한 번 훑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건 화폐사의 절반도 안 됐다는…

2개월 ago

《비트코인 낙관론》 리뷰 — 화폐가 되어가는 과정을 4단계로 본다면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읽으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 화폐의 역사를 워낙 길게 훑다 보니, 정작 비트코인이 지금 어느…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