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리뷰하면서 한 줄 짚고 넘어갔던 사실이 있다. 멍거가 책 제목을 18세기 인물의 책에서 따왔다는 거였다. 그 인물이…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렇게 압도적인 투자 실적을 낸 버핏도 의견을 구하는 사람이 있을까. 답은…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서 리뷰한 책들은 대부분 20세기 이후, 길어야 백 년 안쪽의 이야기를 다뤘다. 그런데 이번 책은 차원이 다르다.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