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시간만 일한다》 리뷰 — 주 40시간 대신 4시간, 팀 페리스의 뉴리치 전략
《부의 추월차선》에서 엠제이 드마코는 묻는다. “당신은 서행차선에서 40년을 보낼 것인가?” 팀 페리스는 2007년에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다만 그 대답이 더 구체적이고, 더 도발적이다. 은퇴를 마지막 보상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삶을 설계하라는 것이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원제: The 4-Hour Workweek)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Lifestyle Design)이라는 개념을 처음 대중에 알린 책이다. 출간 18년이 지났지만 핵심 통찰은 지금도 유효하다. 오히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