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 vs S&P500 ETF — 수수료 차이가 30년 후 5,000만원을 만든다

TDF vs S&P500 ETF — 수수료 차이가 30년 후 5,000만원을 만든다

IRP 계좌를 운용하면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선택이 TDF(타깃데이트펀드)냐, S&P500 ETF냐다. 증권사 앱을 열면 TDF가 먼저 눈에 띄고, 은퇴 시점에 맞게 자동으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정해준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편리하다. 그런데 직접 IRP를 운용하면서 처음으로 두 상품의 수수료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봤다. TDF는 연 0.40~0.60%, S&P500 ETF는 연 0.07%. 숫자로 보면 작은 차이처럼 느껴지지만, 30년 복리로 계산하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