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투자자》를 리뷰하면서 벤저민 그레이엄이 워런 버핏의 첫 번째 스승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버핏은 스스로를 “85%의 그레이엄과 15%의 피셔”라고 표현한다. 그…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그리고 《가난한 찰리의 연감》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를 리뷰하면서 계속 같은 이름이 등장했다.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버핏의 투자 철학이 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과 필립 피셔의 성장주 분석이라는 두 기둥 위에 서 있다는…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 단순한 공식 하나로 시장을 이기는 법을 보여줬다면, 이 책은 정반대 방식으로 같은 결과에 도달한다. 공식이 아니라…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렇게 압도적인 투자 실적을 낸 버핏도 의견을 구하는 사람이 있을까. 답은…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서 리뷰한 투자서들은 전부 한 방향을 가리켰다. 인덱스 펀드를 사고, 가치주를 골랐으면 버티고,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 하지 말라는…
지금까지 리뷰한 책들이 대부분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인덱스를 사라"는 결론으로 모였다면, 이 책은 정반대 출발점에서 시작한다. 조엘 그린블라트는 실제로…
서점에 가보면 "워런 버핏" 이름을 단 책이 수십 권은 된다. 근데 정작 그중에서 버핏 본인이 쓴 글을 모은 책은 거의…
재테크 책들 보면 대부분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식의 공식을 알려주려고 한다. 근데 이 책은 정반대다. 하워드 막스는 처음부터 못을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