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투자자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리뷰 — 버핏의 두 번째 스승이 밝힌 성장주 투자의 15가지 원칙

《현명한 투자자》를 리뷰하면서 벤저민 그레이엄이 워런 버핏의 첫 번째 스승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버핏은 스스로를 “85%의 그레이엄과 15%의 피셔”라고 표현한다. 그…

1개월 ago

《현명한 투자자》 리뷰 — 워런 버핏이 평생 단 한 권만 추천하라면 꼽을 책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그리고 《가난한 찰리의 연감》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를 리뷰하면서 계속 같은 이름이 등장했다. 벤저민 그레이엄.…

2개월 ago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리뷰 — 워런 버핏 투자 철학의 절반을 만든 책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버핏의 투자 철학이 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과 필립 피셔의 성장주 분석이라는 두 기둥 위에 서 있다는…

2개월 ago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리뷰 — 13년 연속 시장을 이긴 펀드매니저의 비밀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 단순한 공식 하나로 시장을 이기는 법을 보여줬다면, 이 책은 정반대 방식으로 같은 결과에 도달한다. 공식이 아니라…

2개월 ago

《가난한 찰리의 연감》 리뷰 — 버핏이 의지하는 단 한 사람의 사고법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렇게 압도적인 투자 실적을 낸 버핏도 의견을 구하는 사람이 있을까. 답은…

2개월 ago

《주식투자의 기쁨》 리뷰 — 89세 현역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또 다른 길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서 리뷰한 투자서들은 전부 한 방향을 가리켰다. 인덱스 펀드를 사고, 가치주를 골랐으면 버티고,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 하지 말라는…

2개월 ago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리뷰 — 13살도 이해하는 가치투자 공식

지금까지 리뷰한 책들이 대부분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인덱스를 사라"는 결론으로 모였다면, 이 책은 정반대 출발점에서 시작한다. 조엘 그린블라트는 실제로…

2개월 ago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리뷰 — 버핏이 직접 인정한 유일한 버핏 책

서점에 가보면 "워런 버핏" 이름을 단 책이 수십 권은 된다. 근데 정작 그중에서 버핏 본인이 쓴 글을 모은 책은 거의…

2개월 ago

《투자에 대한 생각》 리뷰 — 하워드 막스가 던지는 질문들

재테크 책들 보면 대부분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식의 공식을 알려주려고 한다. 근데 이 책은 정반대다. 하워드 막스는 처음부터 못을 박는다.…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