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리뷰 — 투자의 90%는 심리가 좌우한다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으면서 인간 판단의 결함을 학문적으로 이해했다면, 이 책은 그 결함이 실제 투자 현장에서 어떻게 돈을 잃게 만드는지를…

2개월 ago

《상식 밖의 경제학》 리뷰 — 행동경제학 열풍을 처음 일으킨 책

《생각에 관한 생각》과 《넛지》를 리뷰하면서, 행동경제학이라는 분야가 카너먼과 탈러 두 사람만으로 완성된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그 사이를 잇는…

2개월 ago

《돈의 방정식》 리뷰 — 부를 키우는 법 다음, 부를 다루는 법

《돈의 심리학》이 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다뤘다면, 《불변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 인간 본성으로 시야를 넓혔다. 모건 하우절이 5년 만에 내놓은…

2개월 ago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리뷰 — 부의 게임은 단계마다 규칙이 다르다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를 리뷰할 때 “닉 매기울리도, 하워드 막스도 결국 비슷한 결론으로 수렴했다”고 짧게 언급하고 지나간 적이 있다. 그 닉…

2개월 ago

《넛지》 리뷰 — 노벨경제학상을 만든 ‘팔꿈치로 슬쩍 찌르기’

《노이즈: 생각의 잡음》을 리뷰하면서 캐스 선스타인이라는 이름을 처음 마주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가 행동경제학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또 다른 책의…

2개월 ago

《노이즈: 생각의 잡음》 리뷰 — 같은 사건, 다른 판결이 말해주는 것

《생각에 관한 생각》을 리뷰하면서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편향돼 있는지 확인했었다. 그런데 카너먼이 10년 만에 내놓은 이 책은, 편향과는 또…

2개월 ago

《랜덤워크 투자수업》 리뷰 — 눈 가린 원숭이가 펀드매니저를 이긴다면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를 리뷰하며 인덱스 투자의 창시자 존 보글을 만났다. 그런데 보글이 1977년부터 20년 넘게 뱅가드 이사로 함께 일했던 인물이…

2개월 ago

《n분의 1의 함정》 리뷰 — 같이 먹은 밥값에 숨어 있는 수학

《생각에 관한 생각》을 리뷰하면서 인간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존재인지 확인했었다. 그런데 이번 책은 한 발 더 나아가서 묻는다. 그 비합리성 안에서도,…

2개월 ago

《생각에 관한 생각》 리뷰 —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심리학자가 말하는 인간의 결함

《블랙 스완》을 리뷰할 때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정작 그 책의 핵심 주제인 '불확실성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학문적으로…

2개월 ago

《현명한 투자자》 리뷰 — 워런 버핏이 평생 단 한 권만 추천하라면 꼽을 책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리뷰하면서, 그리고 《가난한 찰리의 연감》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를 리뷰하면서 계속 같은 이름이 등장했다. 벤저민 그레이엄.…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