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장기 투자 프로젝트의 일흔한 번째 날, 9월 23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시장 전체가 훈풍을 받았습니다. 코스피가 전일 대비 +0.87%(▲61.02p) 상승한 7,078.93포인트로 마감하며 7,000선을 넉넉히 지켜냈고, 코스닥도 +1.21%(▲10.09p) 상승한 844.47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두 지수가 동반으로 의미 있는 상승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5%(▲10.19p) 소폭 상승한 7,017.91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7,000선을 이틀 연속 지켜낸 것이 의미 있습니다. 코스닥은 −0.23%(▼1.89p)로 834.38포인트에 마감해 소폭 조정을 받았고, 코스피200은 +0.10%(▲1.14p)로 1,113.30포인트를 기록하며 사실상 보합이었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드디어 7,000포인트 고지를 탈환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65%(▲113.49p) 급등한 7,007.72포인트로 장을 마쳤습니다. 7,000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심리적으로도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코스닥도 +1.11%(▲9.15p)로 836.27포인트에 마감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고, 코스피200은 +2.01%(▲21.93p)로 1,112.16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일 대비 −0.02%(▼1.25p)로 사실상 보합 마감했습니다. 6,716.72포인트로 전일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76%(▲6.20p) 상승해 822.18포인트로 마감하며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의 강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코스피200은 −0.15%(▼1.55p)로 1,058.50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을 지나 새로운 한 주가 급락으로 시작됐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26%(▼225.54p) 급락한 6,684.37포인트로, 지난 주 잠시 올라섰던 7,000선에서 한참 멀어졌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1.69%(▼13.85p) 내린 806.79포인트, 코스피200은 −3.61%(▼39.39p)로 1,050.83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어제까지 7,000포인트를 지키던 코스피가 오늘 큰 폭으로 후퇴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6%(▼124.01p) 하락한 6,909.91포인트로 7,000선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95%(▼16.28p) 내린 820.64포인트, 코스피200도 −1.97%(▼21.91p)로 1,090.22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3대 지수 모두 하락하며 한 주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