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9: 폭락 뒤에 찾아온 반등, 인내의 열매는 달다 (2026.06.25)

안녕하세요! 해랑에셋입니다.

10년 장기 투자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날입니다. 어제 국내 증시의 역사적인 폭락으로 마음이 무거웠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다행히 시장은 하루 만에 반등하며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는 언제나 더 맑은 하늘이 기다리고 있음을, 오늘 제 계좌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어제 공포에 질려 투매하지 않고 묵묵히 자리를 지킨 보람을 느끼는 9일차 기록을 시작합니다.

📊 오늘의 포트폴리오 현황 (2026년 6월 25일 기준)

오늘 종가 기준 계좌 현황입니다. 어제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며 누적 수익금이 다시 기분 좋게 상승했습니다.

💡 해랑에셋의 투자 오늘의 시선

1. 강력한 회복 탄력성, 나스닥100

어제 수익금이 32만 원 선까지 밀렸던 나스닥100이 오늘 하루 만에 ▲ 1.90% 반등하며 70만 원 대의 수익금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시장의 패닉 속에서도 글로벌 기술 패권주의 성장 동력은 훼손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변동성을 감내한 투자자만이 누릴 수 있는 달콤한 반등입니다.

2. 든든한 조력자, TDF2050

TDF 역시 0.41% 상승하며 누적 수익 7만 5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이 큰 보폭으로 회복할 때 곁에서 차분하게 보조를 맞추며 포트폴리오의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Day 9를 마치며: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어제의 대폭락은 오늘을 위한 예방주사였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마주하는 모든 하락장은 결국 ‘시간’이라는 용광로를 거쳐 수익으로 치환됩니다. 앞으로 10년의 여정 동안 오늘보다 더한 시련도 오겠지만, 해랑에셋은 장기 우상향의 목적지를 절대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반등에 안도하기보다, 꾸준히 이 길을 걸어가는 ‘지속 가능성’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오늘도 장기 투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는 모든 분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내일 Day 10 기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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