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에서 모건 하우절은 돈을 잘 다루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 행동을 만들어내는 근원은 무엇인가. 밥 프록터는…
《돈의 심리학》과 《돈의 방정식》을 리뷰하며 돈을 대하는 심리적 태도가 왜 중요한지 거듭 확인했었다. 이 책은 그 태도라는 주제를 한 단계…
《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리뷰하면서 한 줄 짚고 넘어갔던 사실이 있다. 멍거가 책 제목을 18세기 인물의 책에서 따왔다는 거였다. 그 인물이…
재테크 책을 계속 읽다 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숫자와 데이터로 설득하는 책, 그리고 태도와 철학으로 설득하는 책. 지금까지 리뷰했던 《J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