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리뷰 — 채권쟁이가 알려주는 버핏식 가치투자의 공식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을 리뷰하면서 투자에서 왜 심리가 90%냐는 이야기를 했었다. 근데 그 심리를 다잡는다고 해도 결국 “뭘 사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남는다.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종목을 고르는 법, 그 구체적인 공식을 이 책이 준다. 저자 서준식은 25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CIO까지 오른 사람이다. 그런데 직함보다 더 눈에 띄는 건 그의 별명 — “채권쟁이”. 채권 전문가가 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