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랑에셋 · 01 은퇴·자산
평생 현금흐름 계산기
근로소득→연금·투자소득 전환, 소득세·건강보험료 자동 반영 — 현재 나이부터 기대수명까지 연도별 현금흐름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평생 현금흐름 계산기는 현재 나이부터 기대수명까지 근로소득이 연금·투자소득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연도별로 시뮬레이션합니다. 소득세·건강보험료를 자동 반영하고, 물가상승에 따른 생활비 증가와 자산 운용수익까지 고려해 실제 가처분소득과 순자산 변화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은퇴 후 자산이 언제 소진되는지, 지금의 저축 페이스가 노후를 충당하기에 충분한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분께 유용합니다.
01기본 정보
나이 및 은퇴 계획
02근로소득 (은퇴 전)
현재 연간 근로소득
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150만원×가족 수), 종합소득세, 직장 건강보험료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세전 연봉 기준
은퇴까지 매년 인상 가정
기본공제 1인당 150만원 적용
03은퇴 후 소득 구성
연금 및 투자소득 (은퇴 후)
국민연금·퇴직연금·사적연금·금융소득을 각각 입력하면 소득세와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를 추정합니다.
수령 전이면 수령 개시 시점 예상액, 이미 수령 중이면 현재 월 수령액 입력
조기 은퇴 시 수령 전까지 공백 반영. 1969년생 이후 기본 65세
퇴직금을 IRP로 이전해 연금수령하는 금액(세후). 개인납입 IRP 금액은 제외
퇴직 후 수령 시작 나이. 최소 55세이며 은퇴 나이보다 빠르게 설정할 수 없습니다
연금저축 + IRP 개인납입분·운용수익 연금수령액 합계. 위 퇴직급여 재원 금액은 제외. 1,500만원 이하 저율분리과세, 초과 시 15% 분리과세 선택 가정
연금저축·IRP 수령 최소 55세. 조기 은퇴 시 55세 전 수령 불가
이자·배당소득 합계. 2,000만원 초과분은 종합과세
물가상승 또는 운용수익을 반영한 연간 증가율 가정
04생활비 및 자산
현재 기준 월 지출액. 물가상승률로 매년 증가
예·적금·펀드·주식 등 유동 자산
배당·이자 포함 총수익률. 아래 금융소득과 중복되지 않도록, 수익률에 이미 배당·이자가 포함됐다면 금융소득은 세금 계산용으로만 입력하세요
면책 고지
본 계산기는 세후 가처분소득 시뮬레이션을 위한 교육용 도구입니다. 실제 세금(종합소득세·건강보험료)은 입력 조건에 따라 단순화된 방식으로 추정되며 개인의 공제 항목, 부양가족, 금융상품 구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 수익률·물가·연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은퇴 설계 전 공인재무설계사(CFP)·세무사 등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해랑에셋매니지먼트 | haerangasset.com | 본 시뮬레이터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 또는 금융·세무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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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는가
- 은퇴 시기를 고민 중일 때 — 몇 살에 그만둬도 자산이 버텨주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을 때
- 현재 저축이 충분한지 점검할 때 — 지금 속도로 모으면 기대수명까지 생활비가 채워지는지 가늠할 때
- 국민연금·퇴직연금·사적연금 조합을 설계할 때 — 세 가지 연금 수령액을 바꿔가며 세후 가처분소득 변화를 비교할 때
- 자산 소진 시점을 미리 파악할 때 — 몇 살에 자산이 바닥나는지 알고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할 때
- 생활비·물가 시나리오를 비교할 때 — 월 생활비나 물가상승률 가정을 달리해 여유 마진을 확인할 때
계산 방법
시뮬레이터는 근로 기간과 은퇴 후 기간으로 나눠 매년 세후 가처분소득과 순자산 변화를 계산합니다.
근로기간 연간 세후 가처분소득
세전 연봉 − 근로소득공제 − 기본공제(150만 원 × 가족 수) = 과세표준
▶ 종합소득세(6~45%, 8단계 누진세율) × 1.1(지방소득세)
▶ 직장 건강보험료 = 연봉 × 7.19% ÷ 2 × (1 + 장기요양 13.14%)
가처분소득 = 연봉 − 소득세 − 건강보험료
세전 연봉 − 근로소득공제 − 기본공제(150만 원 × 가족 수) = 과세표준
▶ 종합소득세(6~45%, 8단계 누진세율) × 1.1(지방소득세)
▶ 직장 건강보험료 = 연봉 × 7.19% ÷ 2 × (1 + 장기요양 13.14%)
가처분소득 = 연봉 − 소득세 − 건강보험료
은퇴 후 연간 세후 가처분소득
국민연금 → 입력한 연금액 전체를 과세대상으로 간주해 연금소득공제 후 소득세를 단순 추정(실제로는 2002년 이전 납입분 대응 연금은 과세 제외될 수 있어 실제 세금이 더 낮을 수 있음)
퇴직급여 재원 연금(IRP 등) → 퇴직소득세 완납 후 세후 수령액 그대로 반영
사적연금 → 연 1,500만 원 이하: 연령별 3.3~5.5% 저율분리과세 / 1,500만 원 초과 시 15% 분리과세를 선택한 것으로 가정(지방소득세 포함 16.5%)
금융소득 → 2,000만 원까지 15.4% 원천징수, 초과분 종합과세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소득분) = 공적연금(국민연금) × 50% + 금융소득(연 1,000만원 초과 시)을 기준으로 추정. 연금저축·IRP·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은 건강보험공단 부과 실무상 제외
가처분소득 = 총 수령액 − 소득세 −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 입력한 연금액 전체를 과세대상으로 간주해 연금소득공제 후 소득세를 단순 추정(실제로는 2002년 이전 납입분 대응 연금은 과세 제외될 수 있어 실제 세금이 더 낮을 수 있음)
퇴직급여 재원 연금(IRP 등) → 퇴직소득세 완납 후 세후 수령액 그대로 반영
사적연금 → 연 1,500만 원 이하: 연령별 3.3~5.5% 저율분리과세 / 1,500만 원 초과 시 15% 분리과세를 선택한 것으로 가정(지방소득세 포함 16.5%)
금융소득 → 2,000만 원까지 15.4% 원천징수, 초과분 종합과세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소득분) = 공적연금(국민연금) × 50% + 금융소득(연 1,000만원 초과 시)을 기준으로 추정. 연금저축·IRP·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은 건강보험공단 부과 실무상 제외
가처분소득 = 총 수령액 − 소득세 − 건강보험료
순자산 연도별 변화
기말 순자산 = 기초 순자산 × (1 + 자산 운용수익률) + (가처분소득 − 연간 생활비)
생활비는 물가상승률만큼 매년 증가, 은퇴 후 소득은 입력한 소득 증가율 적용
기말 순자산 = 기초 순자산 × (1 + 자산 운용수익률) + (가처분소득 − 연간 생활비)
생활비는 물가상승률만큼 매년 증가, 은퇴 후 소득은 입력한 소득 증가율 적용
실제 사례
사례 1 · 40대 직장인
연봉 5,000만 원 → 60세 은퇴 목표
현재 금융자산 3억, 국민연금 예상 월 100만 원, 퇴직연금 연 1,200만 원, 사적연금 연 800만 원, 월 생활비 250만 원 설정.
→ 위 조건을 직접 입력해 은퇴 시 순자산과 자산 소진 나이를 확인해보세요.
사례 2 · 50대 은퇴 임박
55세 조기 은퇴, 연금 수령 전 공백기
국민연금 65세 수령, 사적연금 600만 원, 금융소득 연 1,000만 원, 현재 자산 5억, 월 생활비 220만 원. 공백기 자산 소진 여부 점검.
→ 국민연금 개시 전 공백기와 65세 이후 자산 유지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사례 3 · 30대 FIRE 준비
35세, 50세 조기 은퇴 시뮬레이션
연봉 7,000만 원, 연봉 인상률 3%, 현재 자산 2억, 자산 운용수익률 5%, 월 생활비 200만 원, 사적연금 1,200만 원 목표 설정.
→ 50세 은퇴 목표의 가능성과 기대수명까지 자산 유지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사례 4 · 60대 은퇴 후
이미 은퇴, 인출 전략 점검
현재 65세, 국민연금 월 130만 원, 퇴직연금 연 1,500만 원, 금융자산 4억, 자산 운용수익률 3.5%, 월 생활비 280만 원.
→ 현재 가처분소득과 자산 소진 예상 나이를 직접 입력해 확인해보세요.
결과 해석 방법
- 은퇴 시 예상 순자산 — 은퇴 시점까지 근로소득에서 생활비를 뺀 저축 누적액과 기존 자산 운용수익의 합계입니다. 이 금액이 은퇴 후 소득 부족분을 메우는 버퍼 역할을 합니다.
- 은퇴 후 월 가처분소득 — 은퇴 첫해의 세후·보험료 공제 후 실수령 월 소득입니다. 생활비보다 높으면 소득으로 자급, 낮으면 자산을 인출해 충당합니다.
- 기대수명까지 총 생활비 —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누계 지출액입니다. 이 금액이 연금 총액 + 은퇴 자산 합계보다 크면 자산 소진 위험이 있습니다.
- 자산 소진 예상 나이 — 기대수명보다 낮게 나오면 그 이후는 연금 수입만으로 생활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자산 운용수익률을 올리거나 생활비를 줄여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 연도별 차트 — 근로기간(회색)과 은퇴기간(녹색)으로 구분되며, 순자산 꺾은선이 기대수명까지 플러스를 유지하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의미합니다.
주의사항
- 단순화된 세금 계산 — 실제 종합소득세는 각종 공제(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와 세액공제로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기본공제와 근로소득공제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반영 —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 13%에서 고정됩니다(2026년 근로자 부담 4.75%).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2026년 7월 기준 41만~659만원으로 고정 적용합니다. 실제 상·하한액은 매년 7월 조정되므로 장기 시뮬레이션에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 수령액 입력 필수 — 국민연금 예상 월액은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csa.nps.or.kr)에서 확인한 값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계산기가 납부 이력을 불러오지 않습니다.
- 국민연금 세금 단순화 — 실제 국민연금 과세대상액은 2002년 이후 납입분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므로, 가입기간이 긴 경우 계산 결과보다 실제 세금이 낮을 수 있습니다.
- 퇴직급여 재원 연금 입력 기준 — 퇴직금을 IRP 등으로 이전해 연금수령하는 금액 중 퇴직소득세 차감 후 실제 세후 수령액을 입력합니다. 개인이 납입한 IRP·연금저축은 아래 ‘개인납입 사적연금’ 칸에 입력하세요.
- 건강보험료 추정 오차 — 은퇴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소득 외 재산·자동차에 따라 추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소득 기반 추정치만 반영합니다.
- 미래 변수 불확실성 — 자산 운용수익률·물가상승률·연봉 인상률은 미래의 가정값입니다. 비관적 시나리오(수익률 1~2% 낮게, 물가 0.5% 높게)로 다시 계산해 안전 마진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