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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3 저축·투자
복리 계산기 — 단리 vs 복리 비교
원금·기간·이율을 입력하면 단리와 복리의 최종 금액 차이를 보여줍니다.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구조로,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극적으로 벌어집니다.
투자 조건 입력
만원
년
%
단리 최종 금액
복리 최종 금액
복리 초과 수익
연도별 누적 금액 추이
단리
복리
📌 복리 마법 — 핵심 지표
연도별 상세 비교표
| 연도 | 단리 금액 | 단리 이자 | 복리 금액 | 복리 이자 | 차액 (복리-단리) |
|---|
※ 연 단위 복리(연복리) 계산 기준입니다. 월복리·일복리와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전 이율 기준이며, 이자소득세(15.4%)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인플레이션·환율 등 실질가치 변동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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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나요?
- 같은 원금과 이율이라도 단리와 복리가 최종적으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수치로 확인하고 싶을 때
- 원금이 2배·10배 되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 계산하고 싶을 때 ↗ 72법칙이란?
- 예금·거치식 투자 상품의 금리·수익률 조건을 바꿔가며 장기 복리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싶을 때
- 이자에 붙은 이자(복리 프리미엄)가 원금 대비 얼마나 쌓이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어떻게 계산되나요?
원금(P), 연 이율(r), 투자 기간(n)을 입력하면 아래 공식으로 단리·복리 최종 금액을 각각 계산하고 차액을 보여줍니다.
단리 최종 금액 = P × (1 + r × n)
· 이자가 매년 원금에만 붙으며 이자끼리 합산되지 않음
· 이자가 매년 원금에만 붙으며 이자끼리 합산되지 않음
복리 최종 금액 = P × (1 + r)ⁿ
· 이자가 원금에 더해진 뒤 다음 해 원금이 되어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
· 이자가 원금에 더해진 뒤 다음 해 원금이 되어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
72법칙 — 원금 2배 시점(근사) ≈ 72 ÷ 연 이율(%)
· 예: 연 7% → 72 ÷ 7 ≈ 10.3년
· 정확한 값: ln(2) ÷ ln(1 + r) (계산기 결과에 표시됨)
· 예: 연 7% → 72 ÷ 7 ≈ 10.3년
· 정확한 값: ln(2) ÷ ln(1 + r) (계산기 결과에 표시됨)
복리 프리미엄(이자에 붙은 이자) = 복리 최종 금액 − 단리 최종 금액
· 투자 기간이 길수록 이 차액이 원금을 초과하는 시점이 옴
· 투자 기간이 길수록 이 차액이 원금을 초과하는 시점이 옴
실제 계산 사례
사례 1 — 1,000만원 · 30년 · 연 7%
단리: 약 3,100만원
복리: 약 7,612만원
차액 약 4,512만원
복리 최종금액이 단리의 약 2.46배
사례 2 — 5,000만원 · 20년 · 연 5%
단리: 약 1억원
복리: 약 1억 3,266만원
차액 약 3,266만원
2배 시점 약 14.2년 (72법칙 ≈ 14.4년)
사례 3 — 1억원 · 10년 · 연 10%
단리: 약 2억원
복리: 약 2억 5,937만원
차액 약 5,937만원
10년 만에 복리가 단리보다 약 30% 더 큼
사례 4 — 500만원 · 40년 · 연 7%
단리: 약 1,900만원
복리: 약 7,487만원
차액 약 5,587만원
복리 프리미엄이 원금의 11배 이상
결과 해석
복리/단리 이자 배율 2배 미만 — 투자 기간이 짧거나 이율이 낮은 경우입니다. 복리 효과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구간으로, 기간을 늘리거나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탐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복리/단리 이자 배율 2~5배 — 이자에 붙은 이자가 눈에 띄게 불어나는 구간입니다. 수익률 차이 0.5%p가 최종 금액에 수천만 원 차이를 만드는 시점이므로, 수수료·세금·실질금리를 함께 점검하세요.
복리/단리 이자 배율 5배 초과 — 이자에 붙은 이자가 원금을 초과하는 본격적인 복리 마법 구간입니다. 장기 운용 중단 없이 유지하는 것 자체가 가장 중요한 전략이 됩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연복리(연 1회 이자 계산) 기준입니다. 월복리·일복리 상품은 같은 이율이라도 결과가 더 높게 나옵니다. (월복리 실효 이율: (1 + r/12)¹² − 1)
- 세전 이율 기준이므로 이자소득세(15.4%)가 차감된 세후 수령액과 다릅니다. 절세 계좌(ISA·연금저축·IRP) 활용 시 실질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명목 금액이 늘어도 구매력은 물가 상승률만큼 감소합니다. 실질금리(=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를 함께 확인하세요. ↗ 실질금리란?
- 주식·ETF 투자에서 복리 시뮬레이션은 일정 수익률이 매년 유지된다는 가정 하의 추정치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해마다 수익률이 다르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중간 인출·해지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운용 기간 중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을 미리 분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