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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3 저축·투자
ETF 수수료 비교 계산기
수수료 0.1% 차이가 30년 후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듭니다. 두 ETF를 비교해 숨겨진 비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 투자 조건 입력
원
원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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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ETF 수수료 비교
ETF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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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TIGER 미국S&P500 0.07%
ETF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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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액티브 펀드 0.5~1.5%
수수료 차이로 잃는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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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A 최종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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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B 최종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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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차이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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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가 실제로 하는 일
수수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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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납입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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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액 / 원금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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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A 실효 수익률
—
연도별 자산 성장 비교
ETF A
ETF B
연도별 누적 초과 수수료 납부액
수수료 차이 누적 합계
📋 연도별 자산·수수료 비교표
| 연도 | ETF A | ETF B | 누적 수수료 차이 |
|---|
※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수익률은 연복리 기준이며, 수수료는 연 수수료율을 12개월로 나누어 매월 차감합니다.
※ 실제 ETF 수익률 및 수수료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익률은 연복리 기준이며, 수수료는 연 수수료율을 12개월로 나누어 매월 차감합니다.
※ 실제 ETF 수익률 및 수수료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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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o Use
이 계산기가 필요한 순간
두 ETF(또는 ETF와 액티브 펀드)의 수수료 차이가 장기적으로 얼마의 자산 손실로 이어지는지 직접 계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0.1% 차이쯤이야”라는 직관이 실제로 얼마나 틀린지 수치로 확인하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ETF 선택 전
동일 지수 추종 ETF의 수수료 비교
TIGER 미국S&P500(0.07%)과 다른 운용사 S&P500 ETF(0.3%)를 나란히 입력하면 30년 후 자산 차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펀드 전환 검토
액티브 펀드 → 패시브 ETF 전환 효과
기존 액티브 펀드(1~2%)와 저비용 ETF(0.05~0.1%)를 비교해 수수료 절감으로 회복 가능한 자산 규모를 파악합니다.
연금 계좌 운용
연금저축·IRP 편입 상품 비교
연금 계좌에서 20~30년 운용하는 경우 수수료 차이의 복리 효과가 더욱 크게 작용합니다. 장기 납입 시나리오로 설정해 확인하세요.
TER 설명 자료
가족·지인에게 수수료 중요성 설명
그래프와 수치를 통해 수수료 차이가 수천만 원의 손실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설득력 있는 설명 자료로 활용합니다.
How It Works
계산 구조와 공식
매월 수익률을 적용하고 연 수수료율을 12개월로 나누어 매월 차감합니다. 수수료가 작아 보여도 복리로 증가하는 잔액에서 반복 차감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자산 차이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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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후 순수익률 계산 — 입력한 연평균 수익률에서 배당·이익 세율을 반영해 세후 순수익률을 구합니다.
세후 순수익률 = 연평균 수익률 × (1 − 세율) -
2월별 잔액 산출 — 매월 적립금을 납입한 뒤 월 환산 수익률을 적용하고, 연 수수료율을 12개월로 나눈 수수료를 매월 차감합니다.
월잔액 = (전월잔액 + 월적립금) × (1 + 월수익률) × (1 − 연수수료율÷12)
월수익률 = (1 + 세후순수익률)^(1/12) − 1 -
3누적 초과 수수료 납부액 — ETF A와 ETF B에서 실제로 차감된 수수료 금액의 누적 차이입니다. 잔액이 커질수록 같은 수수료율도 더 큰 금액으로 차감되므로 곡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최종 자산 차이는 이 금액에 그 돈이 얻지 못한 복리수익까지 더해진 값입니다.)
누적 초과 수수료 = Σ(고수수료 상품의 월별 수수료) − Σ(저수수료 상품의 월별 수수료)
Examples
이런 상황에서 활용해보세요
사례 1
국내 저비용 ETF vs 액티브 펀드
초기 1,000만원 + 월 30만원, 30년, 연 7%, 수수료 0.07% vs 1.0% 비교. 30년 후 ETF가 약 5,000만원 이상 더 많은 결과 확인.
사례 2
연금저축 편입 상품 비교
월 50만원, 20년, 연 6%, 수수료 0.05% vs 0.5% 비교. 20년 납입 후 손실액이 총 원금의 10%에 육박할 수 있음을 확인.
사례 3
수수료 0.1% 차이의 실제 규모
초기 5,000만원, 월 0원, 30년, 연 7% 조건에서 수수료 0.05% vs 0.15%. 작아 보이는 0.1%p 차이가 30년 후 수천만 원 손실로 이어짐을 그래프로 확인.
사례 4
거치식 vs 적립식 수수료 민감도
초기 투자금이 클수록(거치식) 수수료 손실이 초반부터 급격히 쌓입니다. 초기 투자금을 0으로, 월 적립금을 높이면 손실 곡선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비교합니다.
How to Read Results
결과를 해석하는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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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임팩트 배너 — 최상단 빨간 배너의 숫자가 핵심입니다. “수수료 차이로 잃는 돈”이 총 납입 원금의 몇 %인지 인사이트 박스의 “손실액/원금 비율”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이 비율이 10%를 넘으면 수수료 선택이 투자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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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산 성장 차트 — 초반 10년은 두 선이 거의 겹쳐 보이지만, 20년을 넘어서면 격차가 급격히 벌어집니다. 이 변곡점이 복리 효과의 핵심입니다. 수수료 차이가 클수록 변곡점이 이르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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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누적 초과 수수료 납부액 차트 — 막대 그래프는 매년 ETF B에서 추가로 납부한 수수료의 누적 합계입니다. 최종 자산 차이(상단 빨간 배너)는 이 금액보다 크며, 차이는 수수료로 빠진 돈이 이후 얻지 못한 복리수익입니다. 연도별 비교표에서 매 기간의 자산·초과 수수료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utions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매년 동일한 수익률과 수수료율이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ETF의 수익률은 연도별로 크게 변동하며, 일부 ETF는 운용 규모에 따라 수수료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입력하는 수수료율은 총보수(운용보수)를 기준으로 하세요. 실제 투자 비용에는 총보수 외에 매매중개수수료, 기타 비용이 포함된 TER(총비용비율)이 더 정확합니다. TER은 금투협 펀드공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배당·이익 세율은 국내 상장 ETF 기준 15.4%(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기본값입니다. 해외 ETF 직접 투자는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등 별도의 과세 구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수수료가 낮다고 무조건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추적 오차(tracking error), 거래량(유동성), 운용 규모, 환헤지 여부 등 수수료 외 요소도 ETF 선택의 중요한 기준입니다.
- 본 계산기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ETF나 투자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결정 전에 투자설명서와 핵심상품설명서를 반드시 읽고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Official References
공식 참고 자료
금융투자협회 — 펀드·ETF 수수료 공시(dis.kofia.or.kr)
국내 상장 ETF와 펀드의 총보수, TER(총비용비율), 매매중개수수료율을 상품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TF 수수료 입력 전 공식 수치를 이곳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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