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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1 은퇴·자산

은퇴 시기 계산기

나이·자산·연봉·연금을 입력하면 은퇴 시점과 자산 곡선을 분석합니다

은퇴 시기 계산기는 현재 나이·자산·연봉·저축률을 입력하면 4% 인출 규칙을 기준으로 재정적 은퇴가 가능한 시점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개인연금(55세~)과 국민연금(65세~)을 분리 반영하고, 물가상승률에 따른 생활비 증가를 고려해 연도별 자산 성장 곡선으로 시각화합니다.

희망 은퇴 나이를 직접 입력해 목표 자산 달성 여부를 확인하거나, 자동 분석으로 최적 은퇴 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80세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개인연금 월 수령액을 입력한 경우, 그 연금을 지급할 연금저축·IRP 잔액은 여기서 제외하세요. 포함하면 같은 자산이 중복 계산됩니다.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0~30%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1~100%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아래에 개인연금 수령액을 입력한 경우, 그 연금을 만들기 위한 연금저축·IRP 납입액은 저축률에서 제외하세요. 포함하면 납입액과 수령액이 중복 계산됩니다.
1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오늘 기준 금액으로 입력.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은퇴 시점의 실제 필요 금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55세 수령 시작. 수령 기간 동안 매월 고정 지급 (물가 반영 없음). 이미 확보했거나 별도 재원으로 마련할 예상 연금액만 입력하세요. 위 금융자산·저축률에 포함된 자금과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10년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55세부터 입력한 기간 동안 수령. 예) 10년 → 55~64세 수령.
오늘 기준 예상 수령액 입력. 65세 실제 수령액은 물가상승률 반영해 자동 계산되며, 이후 매년 증가.
0~15%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예상 자산 현재 자산에서 출발해 저축과 투자 복리로 쌓이는 자산 성장 곡선. 은퇴 후에는 생활비를 인출하며 감소합니다.
목표 자산 (4% 룰) 물가 반영 순 생활비의 25배 참고선. 실제 은퇴 가능 나이는 이 선이 아닌 100세까지 자산 생존 여부로 별도 산출합니다.
연간 생활비 (물가 반영) 현재 기준 월 생활비에 물가상승률을 매년 복리 적용한 연간 필요 금액. 시간이 지날수록 우상향합니다.

희망 은퇴 나이 시나리오 분석

안내: 본 시뮬레이터는 교육·참고 목적의 도구이며, 퇴직금·건강보험료·세금 변화·부동산 등 기타 자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은퇴 설계는 금융·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몇 살에 은퇴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 — 현재 저축 페이스로 재정적 독립이 가능한 나이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을 때
  • 현재 저축률이 충분한지 점검할 때 — 목표 은퇴 나이까지 자산이 충분히 쌓이는지 가늠할 때
  • 희망 은퇴 나이의 가능성을 검증할 때 — 55세·60세 등 특정 나이에 은퇴하려면 자산이 얼마나 부족한지 확인할 때
  • FIRE·조기 은퇴를 준비할 때 — 저축률을 올리거나 투자 수익률을 높였을 때 은퇴 시점이 얼마나 당겨지는지 비교할 때
  • 연금 수령 전략을 설계할 때 — 개인연금과 국민연금 조합이 은퇴 시기와 자산 지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때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4% 인출 규칙(4% Rule)을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되, 실제 은퇴 가능 나이는 후보 나이마다 100세까지 자산 생존 여부를 직접 시뮬레이션해 산출합니다. 개인연금(55세~수령 기간 동안 고정 지급)과 국민연금(65세~, 물가 연동 증가)을 연도별로 정확히 반영해 가장 이른 안전한 은퇴 시점을 찾습니다.

목표 자산 계산
물가 반영 연간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2 × (1 + 물가상승률)^n
연간 연금 수령액 = 개인연금(55세~, 고정) + 국민연금(65세~, 물가 반영 증가)
순 생활비 = 연간 생활비 − 연간 연금 수령액
목표 자산 = 순 생활비 × 25 (4% 룰)
자산 성장 시뮬레이션
근로기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연봉 × 저축률
은퇴 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순 생활비
연봉은 매년 연봉 상승률만큼 증가 / 국민연금 65세 수령액은 물가상승률 반영

실제 사례

사례 1 · 35세 직장인
연봉 5,000만 원, 저축률 40%
현재 자산 5,000만 원, 개인연금 월 5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100만 원(65세~), 월 생활비 250만 원, 수익률 5%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53세 (조기 은퇴형)
사례 2 · 32세 FIRE 준비
연봉 8,000만 원, 저축률 60%
현재 자산 1억, 개인연금 월 8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120만 원(65세~), 월 생활비 200만 원, 수익률 7%(공격적)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37세 (FIRE 달성형)
사례 3 · 45세 재설계
연봉 6,000만 원, 저축률 25%
현재 자산 2억, 개인연금 월 6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90만 원(65세~), 월 생활비 300만 원, 수익률 3%(보수적)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69세 → 저축률 35%로 조정 시 66세
사례 4 · 희망 나이 시나리오
40세, 55세 조기 은퇴 가능 여부 확인
연봉 6,000만 원, 저축률 35%, 현재 자산 1.2억, 수익률 5%, 월 생활비 300만 원, 개인연금 50만 원(55~64세), 국민연금 90만 원(65세~) 조건에서 55세 은퇴 시나리오 분석.
→ 55세 은퇴 시 90세에 자산 고갈 → 저축률 50%로 조정 시 달성

※ 위 사례는 모두 연봉상승률 3%, 물가상승률 2%, 개인연금 수령 기간 10년을 공통 적용한 결과입니다.

결과 해석 방법

  • 예상 은퇴 나이 — 해당 나이에 은퇴했을 때 자산이 100세까지 고갈되지 않는 가장 이른 시점입니다. 개인연금(55~수령 기간)과 국민연금(65세~, 물가 반영)의 현금흐름을 연도별로 정확히 반영해 산출합니다.
  • 조기 은퇴형(~59세) — 60세 이전에 은퇴 가능한 구조입니다. 현재 저축 전략이 매우 효과적이며 ISA·IRP를 활용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정 은퇴형(60~65세) — 국민연금 수령 시점과 맞물려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형성됩니다. 은퇴 직후 65세 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개인연금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은퇴 재설계형(66세 이상) — 저축률을 5~10%p 높이거나, 생활비 목표를 줄이거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정하면 은퇴 시점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 희망 나이 시나리오 — 목표 달성 가능 시 여유 자산을, 부족 시 추가 필요 월 저축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연봉 상승분 배분 계획을 세워보세요.

주의사항

  • 퇴직금 미반영 — 퇴직금(법정 퇴직급여)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미 수령해 보유 중인 퇴직금만 현재 자산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퇴직 시 받을 예상 퇴직금을 현재 자산에 그대로 더하면 수령 전 투자수익까지 계산되어 결과가 과대평가됩니다.
  • 세금·건강보험료 미반영 — 소득세, 건강보험료 등 공제 항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세후 현금흐름까지 고려하려면 평생현금흐름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 수익률 고정 가정 — 투자 수익률이 매년 동일하게 실현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수익률이 변동하므로 비관적 시나리오(수익률 1~2%p 낮게)로 재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개인연금 수령 개시 시점 고정 — 개인연금 수령은 55세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계약 조건에 따라 수령 시작 나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상품을 확인하세요.
  • 부동산·기타 자산 미반영 — 부동산, 퇴직금, 상속·증여 자산 등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융 자산 기반의 재정적 독립 가능성을 가늠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공식 자료 및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