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시기 계산기는 현재 나이·자산·연봉·저축률을 입력하면 4% 인출 규칙을 기준으로 재정적 은퇴가 가능한 시점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개인연금(55세~)과 국민연금(65세~)을 분리 반영하고, 물가상승률에 따른 생활비 증가를 고려해 연도별 자산 성장 곡선으로 시각화합니다.
희망 은퇴 나이를 직접 입력해 목표 자산 달성 여부를 확인하거나, 자동 분석으로 최적 은퇴 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입력
20~80세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개인연금 월 수령액을 입력한 경우, 그 연금을 지급할 연금저축·IRP 잔액은 여기서 제외하세요. 포함하면 같은 자산이 중복 계산됩니다.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0~30%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1~100%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아래에 개인연금 수령액을 입력한 경우, 그 연금을 만들기 위한 연금저축·IRP 납입액은 저축률에서 제외하세요. 포함하면 납입액과 수령액이 중복 계산됩니다.
1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오늘 기준 금액으로 입력.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은퇴 시점의 실제 필요 금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연금 및 수익률 설정
55세 수령 시작. 수령 기간 동안 매월 고정 지급 (물가 반영 없음). 이미 확보했거나 별도 재원으로 마련할 예상 연금액만 입력하세요. 위 금융자산·저축률에 포함된 자금과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10년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55세부터 입력한 기간 동안 수령. 예) 10년 → 55~64세 수령.
오늘 기준 예상 수령액 입력. 65세 실제 수령액은 물가상승률 반영해 자동 계산되며, 이후 매년 증가.
0~15%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분석 결과
자산 성장 곡선
예상 자산
현재 자산에서 출발해 저축과 투자 복리로 쌓이는 자산 성장 곡선. 은퇴 후에는 생활비를 인출하며 감소합니다.
목표 자산 (4% 룰)
물가 반영 순 생활비의 25배 참고선. 실제 은퇴 가능 나이는 이 선이 아닌 100세까지 자산 생존 여부로 별도 산출합니다.
연간 생활비 (물가 반영)
현재 기준 월 생활비에 물가상승률을 매년 복리 적용한 연간 필요 금액. 시간이 지날수록 우상향합니다.
희망 은퇴 나이 시나리오 분석
안내: 본 시뮬레이터는 교육·참고 목적의 도구이며, 퇴직금·건강보험료·세금 변화·부동산 등 기타 자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은퇴 설계는 금융·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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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는가
- 몇 살에 은퇴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 — 현재 저축 페이스로 재정적 독립이 가능한 나이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을 때
- 현재 저축률이 충분한지 점검할 때 — 목표 은퇴 나이까지 자산이 충분히 쌓이는지 가늠할 때
- 희망 은퇴 나이의 가능성을 검증할 때 — 55세·60세 등 특정 나이에 은퇴하려면 자산이 얼마나 부족한지 확인할 때
- FIRE·조기 은퇴를 준비할 때 — 저축률을 올리거나 투자 수익률을 높였을 때 은퇴 시점이 얼마나 당겨지는지 비교할 때
- 연금 수령 전략을 설계할 때 — 개인연금과 국민연금 조합이 은퇴 시기와 자산 지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때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4% 인출 규칙(4% Rule)을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되, 실제 은퇴 가능 나이는 후보 나이마다 100세까지 자산 생존 여부를 직접 시뮬레이션해 산출합니다. 개인연금(55세~수령 기간 동안 고정 지급)과 국민연금(65세~, 물가 연동 증가)을 연도별로 정확히 반영해 가장 이른 안전한 은퇴 시점을 찾습니다.
목표 자산 계산
물가 반영 연간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2 × (1 + 물가상승률)^n
연간 연금 수령액 = 개인연금(55세~, 고정) + 국민연금(65세~, 물가 반영 증가)
순 생활비 = 연간 생활비 − 연간 연금 수령액
목표 자산 = 순 생활비 × 25 (4% 룰)
물가 반영 연간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2 × (1 + 물가상승률)^n
연간 연금 수령액 = 개인연금(55세~, 고정) + 국민연금(65세~, 물가 반영 증가)
순 생활비 = 연간 생활비 − 연간 연금 수령액
목표 자산 = 순 생활비 × 25 (4% 룰)
자산 성장 시뮬레이션
근로기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연봉 × 저축률
은퇴 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순 생활비
연봉은 매년 연봉 상승률만큼 증가 / 국민연금 65세 수령액은 물가상승률 반영
근로기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연봉 × 저축률
은퇴 후: 기말 자산 = 기초 자산 × (1 + 수익률) − 순 생활비
연봉은 매년 연봉 상승률만큼 증가 / 국민연금 65세 수령액은 물가상승률 반영
실제 사례
사례 1 · 35세 직장인
연봉 5,000만 원, 저축률 40%
현재 자산 5,000만 원, 개인연금 월 5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100만 원(65세~), 월 생활비 250만 원, 수익률 5%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53세 (조기 은퇴형)
사례 2 · 32세 FIRE 준비
연봉 8,000만 원, 저축률 60%
현재 자산 1억, 개인연금 월 8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120만 원(65세~), 월 생활비 200만 원, 수익률 7%(공격적)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37세 (FIRE 달성형)
사례 3 · 45세 재설계
연봉 6,000만 원, 저축률 25%
현재 자산 2억, 개인연금 월 60만 원(55~64세), 국민연금 월 90만 원(65세~), 월 생활비 300만 원, 수익률 3%(보수적) 설정.
→ 예상 은퇴 나이 69세 → 저축률 35%로 조정 시 66세
사례 4 · 희망 나이 시나리오
40세, 55세 조기 은퇴 가능 여부 확인
연봉 6,000만 원, 저축률 35%, 현재 자산 1.2억, 수익률 5%, 월 생활비 300만 원, 개인연금 50만 원(55~64세), 국민연금 90만 원(65세~) 조건에서 55세 은퇴 시나리오 분석.
→ 55세 은퇴 시 90세에 자산 고갈 → 저축률 50%로 조정 시 달성
※ 위 사례는 모두 연봉상승률 3%, 물가상승률 2%, 개인연금 수령 기간 10년을 공통 적용한 결과입니다.
결과 해석 방법
- 예상 은퇴 나이 — 해당 나이에 은퇴했을 때 자산이 100세까지 고갈되지 않는 가장 이른 시점입니다. 개인연금(55~수령 기간)과 국민연금(65세~, 물가 반영)의 현금흐름을 연도별로 정확히 반영해 산출합니다.
- 조기 은퇴형(~59세) — 60세 이전에 은퇴 가능한 구조입니다. 현재 저축 전략이 매우 효과적이며 ISA·IRP를 활용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정 은퇴형(60~65세) — 국민연금 수령 시점과 맞물려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형성됩니다. 은퇴 직후 65세 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개인연금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은퇴 재설계형(66세 이상) — 저축률을 5~10%p 높이거나, 생활비 목표를 줄이거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정하면 은퇴 시점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 희망 나이 시나리오 — 목표 달성 가능 시 여유 자산을, 부족 시 추가 필요 월 저축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연봉 상승분 배분 계획을 세워보세요.
주의사항
- 퇴직금 미반영 — 퇴직금(법정 퇴직급여)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미 수령해 보유 중인 퇴직금만 현재 자산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퇴직 시 받을 예상 퇴직금을 현재 자산에 그대로 더하면 수령 전 투자수익까지 계산되어 결과가 과대평가됩니다.
- 세금·건강보험료 미반영 — 소득세, 건강보험료 등 공제 항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세후 현금흐름까지 고려하려면 평생현금흐름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 수익률 고정 가정 — 투자 수익률이 매년 동일하게 실현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수익률이 변동하므로 비관적 시나리오(수익률 1~2%p 낮게)로 재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개인연금 수령 개시 시점 고정 — 개인연금 수령은 55세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계약 조건에 따라 수령 시작 나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상품을 확인하세요.
- 부동산·기타 자산 미반영 — 부동산, 퇴직금, 상속·증여 자산 등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융 자산 기반의 재정적 독립 가능성을 가늠하는 참고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