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랑에셋 · 01 은퇴·자산
은퇴 자금 계산기
희망 은퇴 나이와 생활비 목표를 입력하면, 필요 저축률과 IRP·연금저축·ISA 절세계좌 배분을 자동으로 역산합니다
은퇴 자금 계산기는 나이·연봉·자산·희망 은퇴 나이·생활비를 입력하면 필요 저축률과 IRP·연금저축·ISA·일반증권계좌 배분을 자동으로 역산합니다. 세액공제 한도(연금저축+IRP 합산 900만 원)와 ISA 납입한도(연 2,000만 원) 등 현행 세제 기준을 반영합니다.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주식/채권 비중을 자동 조정하는 글라이드패스 방식으로 수익률을 추정하며,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건강보험료·세금·부동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STEP 1 / 9
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은퇴까지 남은 투자 기간을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세
20~70세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세전 연봉은 얼마인가요?
성과급 등을 제외한 기본 연봉 기준으로 입력해주세요.
만원 / 년
500만원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은 총 얼마인가요?
예적금, 펀드, 주식 등 일반 금융자산 (연금계좌 제외)
만원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현재 연금계좌 자산 (연금저축 + IRP)
기존 연금저축·IRP 잔액 합계입니다. 없으면 0을 입력하세요.
만원
0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물가상승률은 연 몇 %로 가정할까요?
최근 물가 추이와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를 감안한 권장값은 연 2.5%입니다.
%
0~10%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연봉 인상률은 연 몇 %로 예상하시나요?
물가상승분과 통상적인 승진·성과 인상을 감안한 권장값은 연 3.5%입니다.
%
0~15%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몇 세에 은퇴하고 싶으신가요?
희망하는 은퇴(경제활동 중단) 나이를 입력해주세요. 연금저축·IRP는 만 55세 이상부터 연금 수령이 가능하므로 최소 55세부터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세
55세 이상, 현재 나이보다 크고 90세 이하로 입력해주세요.
연금계좌(연금저축·IRP) 가입기간 5년 충족 여부
연금 형태로 수령하려면 만 55세 이상 + 가입기간 5년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을 받을 예정이신가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nps.or.kr) → 내 연금 알아보기 → 예상연금액 조회에서 현재 시점 기준 예상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이 어렵다면 체크하지 않고 넘어가도 괜찮습니다 (이 경우 국민연금 없이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세부터 수령 시작
만원 / 월 (현재가치)
수령 시작 나이는 55~70세, 금액은 0~500만원 사이로 입력해주세요.
은퇴 후 매달 필요한 생활비는 얼마인가요?
오늘 물가 기준 금액으로 입력해주세요. 은퇴 시점의 실제 필요 금액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자동으로 환산합니다.
만원 / 월
10만원 이상으로 입력해주세요.
은퇴 자산은 몇 세까지 유지하고 싶으신가요?
기대수명을 뜻합니다. 통계청 기대수명과 보수적 설계를 감안한 권장값은 90세입니다.
세
은퇴 나이보다 크고 110세 이하로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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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는가
- 필요 저축률과 계좌 배분을 한 번에 설계하고 싶을 때 — IRP·연금저축·ISA·일반증권계좌에 각각 얼마씩 넣어야 하는지 자동으로 역산할 때
- 은퇴 목표 달성에 얼마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을 때 —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은퇴 시점의 실질 생활비와 필요 자산 총액을 파악할 때
- 국민연금 수령액을 반영해 실제 부족분을 계산하고 싶을 때 —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차감한 순 생활비 기준으로 저축 목표를 정할 때
- 현재 자산만으로 은퇴 가능한지 점검하고 싶을 때 — 추가 저축 없이 기존 자산의 복리 성장만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
- 글라이드패스 투자 전략을 이해하고 싶을 때 —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주식·채권 비중이 어떻게 자동 조정되는지 파악할 때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은퇴 시점부터 기대수명까지 매년 필요한 순생활비를 은퇴 후 예상 수익률(3%)로 할인하여 목표 은퇴 자금을 역산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저축률을 산출합니다.
목표 은퇴 자금 계산
물가 반영 연간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2 × (1 + 물가상승률)^n
순 생활비 = 연간 생활비 − 국민연금 수령액(물가 반영, 수령 개시 후)
목표 자산 = 은퇴 후 매년 순 생활비를 기대수명까지 할인한 현재가치 (후불 방식)
물가 반영 연간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2 × (1 + 물가상승률)^n
순 생활비 = 연간 생활비 − 국민연금 수령액(물가 반영, 수령 개시 후)
목표 자산 = 은퇴 후 매년 순 생활비를 기대수명까지 할인한 현재가치 (후불 방식)
필요 저축률 역산
부족분 = 목표 자산 − 현재 자산 × (1 + 복합 수익률)^n
필요 연간 저축액 = 부족분 ÷ 복리 적립 인자 (연봉 인상률 반영)
저축률 = 필요 연간 저축액 ÷ 세전 연봉
부족분 = 목표 자산 − 현재 자산 × (1 + 복합 수익률)^n
필요 연간 저축액 = 부족분 ÷ 복리 적립 인자 (연봉 인상률 반영)
저축률 = 필요 연간 저축액 ÷ 세전 연봉
계좌별 배분 우선순위 (세제 우대 한도 순)
① 연금저축 — 세액공제 한도 600만 원/년 우선 채움 (위험자산 제한 없음)
② IRP — 연금저축과 합산 세액공제 한도 900만 원/년까지 채움 (+300만 원, 위험자산 70% 상한)
③ 연금저축 추가 납입 — 900만 원 초과분을 납입한도 합산 1,800만 원까지 연금계좌에 계속 배분
(세액공제는 받지 못하지만 과세이연 효과 유지)
④ ISA — 연금계좌 납입한도 초과분을 최대 2,000만 원/년 배분 (만기 시 연금계좌 전환 시 추가 세액공제)
⑤ 일반증권계좌 — 한도 없음 (초과분 흡수, 매매차익 과세 유의)
글라이드패스: 은퇴까지 25년 이상 → 주식 80%, 은퇴 시점 → 주식 20%로 자동 조정
① 연금저축 — 세액공제 한도 600만 원/년 우선 채움 (위험자산 제한 없음)
② IRP — 연금저축과 합산 세액공제 한도 900만 원/년까지 채움 (+300만 원, 위험자산 70% 상한)
③ 연금저축 추가 납입 — 900만 원 초과분을 납입한도 합산 1,800만 원까지 연금계좌에 계속 배분
(세액공제는 받지 못하지만 과세이연 효과 유지)
④ ISA — 연금계좌 납입한도 초과분을 최대 2,000만 원/년 배분 (만기 시 연금계좌 전환 시 추가 세액공제)
⑤ 일반증권계좌 — 한도 없음 (초과분 흡수, 매매차익 과세 유의)
글라이드패스: 은퇴까지 25년 이상 → 주식 80%, 은퇴 시점 → 주식 20%로 자동 조정
실제 사례
사례 1 · 35세 직장인
연봉 5,000만 원, 자산 3,000만 원
60세 은퇴, 월 생활비 300만 원(현재 기준), 국민연금 월 100만 원(65세~), 물가상승률 2.5%, 연봉 인상률 3.5% 설정.
→ 필요 저축률 약 34%, 연금저축 약 1,400만+IRP 300만 배분 (ISA 한도 미도달)
사례 2 · 40세, 자산 충분
자산 5억, 추가 저축 불필요 확인
60세 은퇴, 월 생활비 250만 원, 국민연금 월 90만 원, 기존 자산 5억의 복리 성장만으로 목표 달성 여부 점검.
→ 현재 자산 복리 성장만으로 달성 가능, 추가 저축 불필요
사례 3 · 50세 늦은 시작
연봉 7,000만 원, 자산 1억
60세 은퇴, 월 생활비 350만 원, 국민연금 없음, 기간이 짧아 저축률이 높게 산출됨. 65세로 은퇴 나이 조정 시 현실화 여부 비교.
→ 60세 은퇴 시 저축률 약 130% (사실상 불가), 65세로 조정 시 약 66%로 현실화
사례 4 · 35세 FIRE 준비
연봉 8,000만 원, 55세 조기 은퇴
현재 자산 5,000만 원, 월 생활비 200만 원, 국민연금 미포함(조기 은퇴로 수령까지 공백 길어 보수적 설계), 물가상승률 2.5%.
→ 필요 저축률 약 38%, 연금저축 1,500만+IRP 300만+ISA 2,000만+일반계좌 배분
결과 해석 방법
- 필요 저축률 30% 미만 —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연금저축·IRP의 세액공제 한도를 우선 활용하고, 이후 연금계좌 추가 납입·ISA·일반증권계좌 순으로 배분합니다.
- 필요 저축률 50% 이상 — 은퇴 나이를 3~5년 늦추거나, 희망 생활비를 줄이거나, 투자 수익률 가정을 조정해 다시 계산해보세요. 두 변수를 동시에 조정하면 저축률이 큰 폭으로 낮아집니다.
- 일반증권계좌 비중이 크다면 — 연금계좌 합산 납입한도 1,800만 원과 ISA 연간 납입한도 2,000만 원을 모두 초과할 정도로 저축액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절세 효과를 위해 세액공제 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자산 곡선(차트) — 은퇴 전에는 저축·투자로 자산이 쌓이고, 은퇴 후에는 생활비 인출로 점차 감소합니다. 기대수명 시점의 잔액이 0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그 전에 자산이 소진되면 은퇴 나이·생활비를 조정해야 합니다.
- 글라이드패스 수익률 — 은퇴까지 기간이 길수록 주식 비중이 높아 기대수익률이 높습니다.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채권·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변동성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주의사항
- 은퇴 나이 최소 55세, 가입기간 5년 요건 — 연금저축·IRP는 만 55세 이상, 가입기간 5년 이상 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연금 형태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요건 미충족 시 중도 인출 형태가 되며, 세액공제 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에는 기타소득세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위저드 Step 6에서 가입기간 5년 충족 여부를 입력받아 연금 수령 가능 나이를 계산에 반영합니다.
- 퇴직금·건강보험료·세금 미반영 — 법정 퇴직급여(퇴직금), 은퇴 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소득세 등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가처분소득은 계산 결과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수익률 고정 가정 — ETF 7%, 안전자산 3.5%, 인출기 3%의 수익률이 매년 동일하게 실현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시장 변동성을 반영해 낙관적 결과를 경계하고 비관적 시나리오(수익률 1~2%p 낮게)로 재확인하세요.
- IRP 위험자산 70% 상한 반영 — IRP 계좌는 주식형 등 위험자산을 70%까지만 편입할 수 있어 연금저축보다 기대수익률이 낮게 책정됩니다. 이 차이가 배분 계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 세법 변경 가능 — 세액공제 한도(900만 원), ISA 한도(2,000만 원) 등은 세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행 세법 기준을 적용했으며, 최신 세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입력 기준 —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csa.nps.or.kr)에서 확인한 현재가치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미입력 시 0원으로 보수적으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