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의 아침 #26 – “진정한 Diversification (분산투자)” (2026.07.30)

💡 오늘의 명언 “분산투자는 무지에 대한 보호막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아는 사람에게는 거의 의미가 없다.” 🔍 명언의 의미 투자 교과서처럼 여겨지는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분산투자 원칙에 대해, 워런 버핏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날카로운 통찰을 전합니다. 내가 투자하는 대상의 기업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과도하게 자산을 쪼개는 것보다 확실한 … 더 읽기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리뷰 — 인덱스 투자의 창시자가 직접 쓴 책

지금까지 리뷰한 책들 중에 “S&P500 인덱스 투자가 답이다”라는 메시지가 안 나온 책이 없었다. 닉 매기울리도, 하워드 막스도,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에서도 결국 비슷한 결론으로 수렴했다. 근데 이 책은 좀 다르다. 그 인덱스 펀드라는 개념 자체를 세상에 만들어낸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이다. 존 보글, 1975년 세계 최초의 인덱스펀드인 뱅가드500을 만든 사람. 그러니까 이 책은 “인덱스 투자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