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다시 찾아온 반등, 장기 우상향의 저력을 믿다 (2026.06.18)

안녕하세요! 해랑에셋입니다. 10년 장기 투자 프로젝트의 네 번째 날입니다. 어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시장이 하루 만에 다시 힘차게 기지개를 켰습니다. 하락이나 조정을 마주했을 때 덤덤할 수 있다면, 반대로 다시 찾아오는 반등의 날에는 장기 우상향 자산이 가진 저력을 조용히 신뢰하면 됩니다. 매일의 변동성을 통과하며 단단해지는 4일차 기록을 시작합니다. 📊 오늘의 포트폴리오 현황 (2026년 6월 18일 기준) … 더 읽기

Day 3: 시장의 숨고르기, 자산 배분의 진가를 보다 (2026.06.17)

안녕하세요! 해랑에셋입니다. 10년 장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날입니다. 첫날과 둘째 날 연이어 시원하게 불을 뿜어주던 시장이 오늘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계좌를 열어보다 보면 상승의 기쁨만큼이나 조정의 씁쓸함도 마주하게 되지만, 장기 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시장의 단기적인 출렁임에 흔들리지 않는 ‘무덤덤함’일 것입니다. 오늘도 그 무덤덤함을 훈련하는 마음으로 3일차 기록을 남깁니다. 📊 오늘의 포트폴리오 현황 (2026년 … 더 읽기

Day 2: 시장의 온기를 느끼며, 묵묵하게 나아가는 길 (2026.06.16)

안녕하세요! 해랑에셋입니다. 10년 장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첫 기록을 남기고 나니, 매일 마주하는 계좌의 숫자가 단순한 잔고가 아니라 10년 뒤 미래를 향해 달리는 엔진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시장의 단기적인 출렁임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기르는 것, 그것이 이 매일의 다이어리가 가진 진짜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2일차 기록 시작합니다. 📊 오늘의 포트폴리오 현황 (2026년 … 더 읽기

Day 1: 퇴직금으로 시작하는 10년의 여정 (나스닥100 & TDF)

안녕하세요! 장기 자산 증식의 여정을 기록하는 해랑에셋입니다. 오늘부터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10개년 장기 투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퇴직금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단순히 은행에 묵혀두기보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확신이 있는 자산에 묻어두고 10년 뒤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매일매일 생생하게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제 투자 철학은 심플합니다. “시장을 믿고, 시간에 투자한다.” 그 위대한 여정의 1일차 기록을 시작합니다.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