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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5 보험·소득
이직 손익분기점 계산기
공백 기간 소득 손실 · 수습 감봉 · 미베스팅 스톡옵션 · 복리후생 차이까지 모두 반영해, 이직이 재무적으로 이득이 되는 정확한 시점을 계산합니다.
1
현재 직장 정보
이직 전 현재 상태를 입력하세요
만원
상여금·성과급 포함 총액
만원
이직 전까지 아직 받지 못한 스톡옵션·RSU의 현재 가치 — 이직하면 이 금액이 소멸됩니다. 없으면 0
만원
식대·교통비·건강검진 등 합산
2
이직 제안 조건
새 회사의 제안 내용을 입력하세요
만원
상여금·성과급 포함 총액
만원
입사 시 일시 지급되는 금액
개월
일반적으로 3개월
%
100%이면 수습 감봉 없음
만원
식대·교통비·건강검진 등 합산
3
이직 과정 비용
이직 준비부터 합류까지 발생하는 손실
개월
퇴직 후 입사 전 무급 공백
만원
면접 교통비·자격증·포트폴리오 등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퇴직금을 비교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현재 퇴직금은 이직 시 현금으로 수령하며, 새 회사에서 적립되는 퇴직금은 재직 기간이 쌓이면서 별도로 발생합니다.
손익분기 시점
—
총 초기 손실
—
만원
본봉 시작 후 월 이득
—
만원 / 월
📋 손익 항목별 분석
순 초기 손실 합계
📈 이직 후 누적 손익 추이
현 직장 유지 대비, 이직 후 재무 상태 변화 (만원)
⚠ 세전 금액 기준 추산이며, 실제 세금·4대보험 변동·퇴직금 정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직 결정 시 재무적 요소 외에 커리어 성장·조직 문화·워라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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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나요?
-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연봉 인상분 외에 공백 기간·수습 감봉·스톡옵션 손실까지 포함해 실제 재무 손익을 계산하고 싶을 때
- 현재 직장의 미베스팅 스톡옵션(RSU·ESOP)이 있어 이직 시기를 언제로 잡아야 할지 판단해야 할 때
- 이직 제안 연봉이 현재보다 높더라도 진짜 ‘본전’이 되는 시점이 언제인지 수치로 확인하고 싶을 때
- 사이닝 보너스나 복리후생 차이가 이직 비용을 얼마나 상쇄하는지 항목별로 분석하고 싶을 때
- 이직 협상 전에 손익분기 데이터를 근거로 ‘사이닝 보너스 X만원 또는 연봉 Y% 추가’를 요구할 기준을 잡고 싶을 때
계산 방법
- 누적 손익 = 이직 후 m개월간 새 회사 총 보상(공백·수습·본봉 구간 합산 + 일시금) − 현 직장 유지 시 총 보상
- 총 초기 손실 = 공백·수습 전환 기간 내 누적 손익의 최대 적자 (이 구간을 벗어난 장기 손실은 포함하지 않음)
- 본봉 시작 후 월 이득 = (새 연봉 − 현재 연봉) ÷ 12 + (새 복리후생 − 현재 복리후생)
- 손익분기 시점 = 누적 손익이 처음으로 0 이상이 되는 개월 수 (최대 240개월 탐색)
- 퇴직금은 이직 시 현금 수령으로 처리하며 비교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판정 기준 — 즉시·12개월 이내: 이직 유리 / 13~36개월: 신중 검토 / 37개월 이상·손익분기 불가: 재무적 불리
※ 이 계산기는 세전 금액 기준으로 추산합니다. 실제 세후 손익은 소득 구간에 따른 세율 차이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연봉 구간에서 이직 후 연봉이 크게 오르면 소득세 증가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습니다.
실전 사례
사례 1 — 연봉 5,000→6,500만원, 공백 1개월
공백 손실 약 417만원. 수습 3개월 100% 지급 → 현 직장 대비 월 +125만원 이익(수습급여가 이미 높음). 스톡옵션 없음. 본봉 월 이득 약 125만원. 누적 손익 기준 이직 후 5개월째 손익분기. 이직 유리 판정.
사례 2 — RSU 3,000만원 소멸, 연봉 5→8,000만원
RSU 3,000만원 소멸 + 공백 2개월(833만원). 수습 3개월 80% 지급이지만 새 월급이 이미 높아 현 직장 대비 월 약 117만원 이익 → 3개월간 약 350만원 추가. 누적 최대 적자 약 3,834만원. 본봉 월 이득 250만원. 손익분기 약 19개월. 사이닝 보너스 1,500만원 협상 시 13개월로 단축 가능.
사례 3 — 복리후생 차이가 결정적인 경우
현재 복리후생 월 50만원(식대·교통·의료) vs 새 회사 월 10만원. 연간 불리 차이 480만원. 연봉이 500만원 오른 경우 실질 월 이득 약 1.7만원에 불과합니다. 초기 손실이 없어도 연봉 500만원 인상의 실질 연간 이득은 약 20만원에 그칩니다. 복리후생 차이를 연봉 협상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사례 4 — 사이닝 보너스로 협상 기준 역산
초기 손실이 2,000만원이고 월 이득이 100만원이라면 손익분기는 20개월. 사이닝 보너스 1,000만원을 받으면 10개월로 단축. ‘손익분기 12개월 이내’를 목표로 설정하면 요구해야 할 사이닝 보너스 = 초기 손실 − (12개월×월이득) = 800만원.
결과 해석 3단계
1
손익분기 시점으로 협상 기준 설정
결과 화면의 KPI 3개(손익분기 시점·총 초기 손실·월 이득)를 먼저 확인하세요. 손익분기가 12개월 이내면 재무적으로 이직에 유리하고, 36개월을 넘으면 비재무 요소(성장 가능성·조직 문화)가 충분히 크지 않다면 협상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총 초기 손실’은 사이닝 보너스 협상의 최소 기준이 됩니다.
2
누적 손익 차트로 중장기 시나리오 확인
차트에서 곡선이 0선(녹색 점선)을 넘는 시점이 손익분기입니다. 차트가 오랫동안 마이너스 구간에 머무른다면 항목별 분석표에서 어느 요소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세요. 스톡옵션 소멸이 주요 원인이라면 현 회사에서 베스팅 완료 후 이직을 검토하고, 수습 감봉이 크다면 수습 급여 비율 협상을 먼저 시도하세요.
3
슬라이더로 협상 시나리오 비교
입력값을 바꿔가며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사이닝 보너스를 높이면 손익분기가 앞당겨지고, 연봉을 높이면 월 이득이 커집니다. ‘손익분기 12개월 이내’를 목표로 새 연봉·사이닝 보너스 조합을 역산하면 협상 테이블에서 구체적인 수치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세전 금액 기준으로 손익을 추산합니다. 고연봉 구간에서 이직 후 소득세 구간이 바뀌면 세후 실질 이득이 예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정밀 계산을 위해 연봉협상 시뮬레이터에서 세후 실수령 변화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 미베스팅 스톡옵션·RSU의 가치는 행사 가격과 현재 주가의 차이(내재가치)를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아직 행사하지 않은 스톡옵션의 경우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가치가 달라지므로, 보수적(낮은) 가치로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복리후생 항목은 현금 동가치로 환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검진·자기계발비·유연근무제·재택근무 비중 등은 정량화하기 어렵지만 실질 생활 수준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월 복리후생 칸에 현금 가치를 보수적으로 추정해 입력하세요.
- 이직 후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최대 36개월)을 신청하지 않으면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전환 시 보험료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공백 기간이 있다면 이 비용도 계산에 반영하세요. 퇴직일 기준 2개월 이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야 합니다.
- 손익분기 시점은 재무적 판단의 참고 지표입니다. 커리어 성장 속도·업무 환경·조직 문화·직장 안정성·통근 시간 변화 같은 비재무 요소도 이직 결정에 동등하게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 결과만으로 이직 여부를 결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