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 세전·세후·DB vs DC·임금피크제
퇴직금 세후 실수령액, 확정급여형(DB) vs 확정기여형(DC) 전환 비교, 임금피크제 적용 시 손실액까지 한번에 계산합니다.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과 근속기간을 입력하면 퇴직금(세전)과 퇴직소득세를 자동 계산합니다.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공제 → 세율 적용 → 근속연수 환원의 퇴직소득세 산식(소득세법 기준)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IRP로 이전해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최대 절세 가능 금액도 함께 안내합니다.
기본급 외 식대·교통비·정기상여금 등 지급된 모든 임금 포함.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 해당 기간 일수 × 30일)
년
개월
DB형(확정급여형)은 퇴직 시 최근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계산합니다. 임금이 꾸준히 오르는 직군에서 유리합니다.
DC형(확정기여형)은 매년 연간 임금의 1/12을 회사가 적립하고, 근로자가 직접 운용합니다. 투자 수익률이 높거나 임금 상승이 정체될 때 유리합니다.
현재 근속기간과 앞으로의 경력 계획을 입력하면 어느 제도가 유리한지 시뮬레이션합니다.
세전 월 급여 (원 단위 입력, 예: 5000000)
이미 쌓인 근속기간 (년). DC형 기적립분은 과거 평균 월급을 현재 월급의 80%로 추정합니다.
앞으로 더 일할 기간 (년)
매년 평균 인상률 (%)
적립금 투자 수익률 (%)
임금피크제는 일정 시점 이후 임금을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제도입니다. DB형(확정급여형)은 퇴직 직전 3개월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하므로, 임금피크 적용 후 퇴직하면 퇴직금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임금피크제 적용 전후 퇴직금 차이와 퇴직 시점별 DB형 퇴직금 변화를 비교합니다.
세전 월 급여 (원 단위 입력, 예: 7000000)
지금까지 근속한 기간 (년)
몇 년 후 임금피크 시작 (년)
임금피크 적용 총 기간 (년)
피크 이후 매년 삭감률 (%)
임금피크 전까지 연 인상률 (%)
이 계산기는 언제 사용하나요?
- 퇴직 전 세전·세후 퇴직금 예상액을 미리 확인하고 싶을 때
- DB형(확정급여형) vs DC형(확정기여형) 중 어느 제도가 유리한지 비교할 때
- 임금피크제 적용 시 퇴직금 손실이 얼마나 되는지 시뮬레이션할 때
- IRP 이전 후 연금 수령 시 절세 효과를 수치로 파악하고 싶을 때
계산 방법 및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근속일수 ÷ 365)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 해당 기간 일수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퇴직금 − 공제) × 12 ÷ 근속연수
→ 환산급여공제 → 환산과세표준 → 누진세율 적용 → 세액 환원 → 지방세 10%
퇴직소득세 30% 감면 (11년차부터 40%, 21년차부터 50% 감면)
55세 이후 연금 개시 조건 충족 시 적용
실제 계산 사례
결과 해석 방법
주의사항
- 1년 미만 근속 —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평균임금 산정 범위 — 상여금·식대·교통비 포함 여부에 따라 평균임금이 달라져 실제 세액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DC형 운용수익률 가정 — DC형 비교 결과는 입력한 수익률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보수적으로 입력하세요.
- 중간 정산 이력 미반영 — 퇴직금 중간 정산 이력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중간 정산 후 재산정 기간만 입력하세요.
- 세법 변경 가능성 — 세법 개정 시 산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HR 담당자 또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