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 손익 계산기
지금 패키지를 받고 나가는 게 유리한가, 임금피크를 버티고 정년까지 가는 게 유리한가 — 퇴직소득세·IRP 절세·실업급여·재취업 소득을 모두 반영해 정년 시점 누적 비교자산으로 비교합니다.
명예퇴직 시나리오는 세후 패키지(퇴직금+위로금) + 실업급여(수급 가능 시)를 즉시 운용하고, 재취업 소득을 추가해 정년 시점 누적 비교자산을 계산합니다.
계속 근무 시나리오는 임금피크 적용 후 매년 세후 급여를 적립하고 정년 퇴직금을 더해 같은 시점의 누적 비교자산을 비교합니다.
두 시나리오 모두 동일한 자금 운용 수익률로 복리 운용한다고 가정합니다. 생활비는 동일하다고 가정하며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재취업 소득은 실업급여 수급 종료 후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세 (현재 만 나이)
세 (법정 또는 사내 정년)
세전 월 기본급 + 고정수당 (원 단위, 예: 7000000)
현재까지 근무한 기간 (년)
연간 기대 수익률 (%). 패키지 투자 + 급여 적립 모두 이 수익률로 복리 운용합니다.
월급 × ? 개월치. 회사에서 제시한 추가 지급액 (법정 퇴직금 별도)
세전 월급. 재취업 없으면 0 입력 (원 단위, 예: 4000000)
재취업 후 근무 예정 기간 (년). 없으면 0
현재 직장 + 이전 직장 합산 가입기간 (년). 비워두면 현재 근속연수로 계산
이 기간 동안 정상 급여, 이후 임금피크 적용 (년). 이미 시작됐으면 0
임금피크 적용 총 기간 (년)
피크 이후 매년 삭감률 (%)
피크 시작 전까지 매년 인상률 (%)
이 계산기는 언제 사용하나요?
- 명예퇴직 패키지 제안을 받았을 때, 수락할지 거절할지 수치로 비교하고 싶을 때
- 임금피크제가 적용되는 상황에서 계속 근무 시 실질 손실을 파악하고 싶을 때
- 재취업 소득·IRP 절세·실업급여까지 반영한 정년 시점 누적 비교자산을 비교할 때
- 손익분기 시점이 몇 년 후인지 파악해 의사결정 근거를 마련할 때
계산 방법 및 공식
초기 비교자산 = (법정 퇴직금 + 위로금) − 퇴직소득세 + IRP 연금수령 절세효과(근사) + 실업급여
정년 시점 누적 비교자산 = 초기 자산 × (1 + r)ⁿ + 재취업 세후 소득 × (1 + r)^(n−t) 합산
매년 세후 급여(임금피크 반영) 복리 적립 + 정년 퇴직금(세후)
세후 급여 = 세전 급여 × (1 − 4대보험·소득세 합산 실효세율)
실제 계산 사례
결과 해석 방법
주의사항
- 위로금 과세 방식 — 명예퇴직 위로금은 회사 계약에 따라 근로소득 또는 퇴직소득으로 처리되며, 과세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퇴직소득으로 합산 처리합니다.
- 실업급여 상한 — 68,100원/일(2026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세후 급여 근사값 — 4대보험+소득세 합산 근사값입니다. 상여금·비과세 수당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생활비 미반영 — 두 시나리오의 생활비는 동일하다고 가정해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실제로는 명예퇴직 후 지출 패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전문가 상담 권장 —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세무사·노무사 상담을 반드시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