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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5 보험·소득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X% 인상 시 실수령액·세금·4대보험이 실제로 얼마나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협상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현재 연봉 및 협상 조건
원
세전 연봉 기준 (연간 총액)
슬라이더 또는 위 버튼으로 조정 · 목표 연봉으로 직접 입력도 가능
원
입력하면 위 인상률이 자동 계산됩니다
인상 후 예상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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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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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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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협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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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 인상 효과 분석
연봉 인상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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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연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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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증가분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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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인상 실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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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제 항목 상세 비교
| 항목 | 현재 | 협상 후 | 증가분 |
|---|
※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건강보험료×13.14%·고용보험 0.9%)과 연말정산 근사치 기준입니다.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2026.7월~) 적용. 식대 등 비과세 수당 미반영. 실제 금액은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2026.7월~) 적용. 식대 등 비과세 수당 미반영. 실제 금액은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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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나요?
- 연봉 협상 자리에 앞서 인상률별 실수령액 변화를 미리 파악해 협상 목표 금액을 정하고 싶을 때
- 연봉이 오를 때 4대보험·소득세가 얼마나 함께 오르는지 항목별로 확인하고 싶을 때
-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현재 연봉과 제안 연봉의 실수령 차이를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고 싶을 때
- 인상률 목표(%)’보다 ‘월 실수령 증가액’이 얼마인지가 실제로 더 중요할 때
- 연금계좌 세액공제율 기준이나 소득공제 후 과세표준의 세율 구간을 넘을 때 실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계산 방법
- 인상 후 연봉 = 현재 연봉 × (1 + 인상률%) — 또는 목표 연봉 직접 입력
- 월 세전 급여 = 연봉 ÷ 12
- 4대보험 공제 — 국민연금(4.75%, 상한 월 659만원) + 건강보험(3.595%) + 장기요양(건강보험료×13.14%) + 고용보험(0.9%)
- 근로소득세 — 연간 근로소득공제 → 기본공제(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 → 세율 적용(6~45%) → 근로소득세액공제·자녀세액공제 차감 후 월 배분
- 월 실수령액 = 월 세전 급여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세
- 실질 인상 실효율 = (인상 후 월 실수령 − 현재 월 실수령) ÷ 현재 월 실수령 × 100
※ 소득공제를 적용한 과세표준이 5,000만원·8,800만원·1억5천만원 등의 세율 구간을 넘을 때 명목 인상률 대비 실질 인상 실효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협상 전 이 구간을 확인해두면 손해 없이 협상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전 사례
사례 1 — 연봉 4,000만원 → 10% 인상
현재 월 실수령 약 285만원. 인상 후 연봉 4,400만원, 월 실수령 약 310만원. 월 증가 약 25만원, 연 306만원. 세금·4대보험 증가는 월 약 8만원. 명목 10% 인상 대비 실효 인상률 약 8.9%.
사례 2 — 연봉 5,400만원 → 5,500만원 인상
5,4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인상하면 명목 연봉 100만원 증가 대비 세후 연간 증가액은 약 75만원.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는 3,300만원 초과부터 점진적으로 감소하므로 갑자기 줄어드는 절벽 효과는 없습니다. 5,500만원은 연금저축·IRP 세액공제율(16.5%→13.2%)이 바뀌는 기준이므로, 이 구간에서 절세 전략을 함께 검토하세요.
사례 3 — 이직 제안: 현재 5,000만원 vs 제안 6,000만원
현재 월 실수령 약 348만원. 6,000만원 제안 시 월 실수령 약 411만원. 월 차이 약 63만원, 연 756만원. 명목 20% 인상이지만 세후 실효율은 약 18.1%. 이직 비용(통근, 사이드 베네핏)과 함께 고려하세요.
사례 4 — 연봉 1억원 이상 고소득자
연봉 1억원 기준 월 실수령 약 643만원(실수령률 약 77.2%). 국민연금은 상한(659만원)으로 고정되므로 연봉 인상이 모두 소득세 증가로 이어집니다. 5% 인상(→1.05억원) 시 월 실수령 증가 약 29만원(실효율 약 4.5%)입니다.
결과 해석 3단계
1
월 실수령 증가액으로 협상 기준 역산
임팩트 배너의 ‘월 실수령 증가액’이 실질 혜택입니다. “연봉 X% 올려달라”보다 “월 실수령이 Y만원 늘어나는 조건”으로 목표를 잡으면 협상에서 유리합니다. 슬라이더를 조정해 내가 원하는 월 실수령 증가액이 몇 % 인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파악하세요.
2
공제 항목 상세 비교표로 세금 증가 확인
결과 화면의 ‘공제 항목 상세 비교’ 표에서 어느 항목이 얼마나 오르는지 확인하세요.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연봉 비례로 오르지만, 국민연금은 월 659만원 상한에서 멈춥니다. 소득세 증가분이 예상보다 크다면 연금저축·IRP 납입 확대를 병행해 세액공제로 상쇄하는 전략을 검토하세요.
3
실질 인상 실효율로 협상 가치 판단
‘인사이트 분석’의 실질 인상 실효율이 명목 인상률과 크게 차이 난다면, 세율 구간이 바뀌는 구간입니다. 이 경우 연봉 인상 대신 복리후생 개선(식대·교통비 비과세, 자기계발비 등)이나 재직자 스톡옵션처럼 과세 시점이 다른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 실질 혜택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비과세 수당(식대·교통비 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비과세 수당이 있으면 실제 4대보험 과세 기준 소득이 줄어들어 공제액이 감소합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회사 급여명세서의 과세 소득 항목을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 연봉 협상 결과가 상여금·성과급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을 12개월 균등 분할한다고 가정하므로, 상여가 포함된 총 보수 기준 연봉을 입력해야 정확한 비교가 됩니다.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 2026.7월~)은 매년 7월 갱신됩니다. 월 세전 급여가 659만원 이상이면 국민연금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연봉 구간에서는 소득세율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최종 실수령 증가액은 소득세와 다른 공제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이직의 경우 수습 기간 감액, 이전 회사 4월 건강보험 정산, 퇴직금 정산 시기 등 부가 변수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정상 급여 지급 기준만 반영하므로, 이직 확정 전 전체 조건을 종합해서 판단하세요.
- 연말정산 결과는 1~2월에 한 번에 정산되기 때문에 실제 월 수령액과 이 계산기의 추정값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연간 실수령액은 연말정산 후 확정된 환급·추가납부액까지 반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