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차량 정보
원
신차 출고가 또는 중고차 매입가
년
%
보유 기간 후 예상 중고 매각가 / 구입가 비율
원
취득세·공채·번호판·등록대행료 등 합계 (일반 승용차 취득세 7% 기준 3천만원 차량 ≈ 210만원)
%
전액 현금 구매 시 0
%
⛽ 02. 연료 조건
km
km/L
원/L
📋 03. 연간 고정비
원/년
책임+종합보험 합계
cc
전기차는 0 입력 (연 13만원 고정)
원/월
아파트 관리비·월 정기권 등
원/년
엔진오일·타이어·소모품 교체 등
원/월
월 실 보유비용 (TCO)
—
—
월 감가상각비
—
—
월 유류비
—
—
월 고정비 합계
—
보험·세금·주차·유지
비용 항목별 분해
보유 기간 총 비용
—
⚠ 면책 고지
감가상각은 구입가 기준 잔존가치 비율로 직선 상각 계산합니다. 자동차세는 비영업용 승용차 기준(1000cc↓ 80원/cc · 1600cc↓ 140원/cc · 1600cc↑ 200원/cc), 지방교육세 30% 포함이며 전기차는 연 13만원 고정입니다. 차령에 따른 세율 경감(3년 이상 5%~50%)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보다 높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할부 이자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총 이자를 보유 기간 월수로 나눈 추정치이며, 할부 기간은 보유 기간과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비용은 운전 습관·보험 갱신·수리비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은 구입가 기준 잔존가치 비율로 직선 상각 계산합니다. 자동차세는 비영업용 승용차 기준(1000cc↓ 80원/cc · 1600cc↓ 140원/cc · 1600cc↑ 200원/cc), 지방교육세 30% 포함이며 전기차는 연 13만원 고정입니다. 차령에 따른 세율 경감(3년 이상 5%~50%)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보다 높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할부 이자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총 이자를 보유 기간 월수로 나눈 추정치이며, 할부 기간은 보유 기간과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비용은 운전 습관·보험 갱신·수리비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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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용하나요?
- 신차·중고차 구입 전에 차량 가격 외에 유류비·보험·세금·유지비·감가상각까지 포함한 실제 월 부담을 확인해 구입 여부를 결정하고 싶을 때
- 두 차종을 비교할 때 출고가 차이 외에 연비·보험료·자동차세 차이까지 포함한 5년 총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수치로 확인하고 싶을 때
- 현재 타고 있는 차량의 월 실보유비용이 얼마인지 파악해 가계 자동차 지출 비중을 점검하고 싶을 때
- 전기차·하이브리드·휘발유차 중 연료 방식에 따른 5년 이상 누적 비용 차이를 유류비·자동차세 기준으로 비교하고 싶을 때
- 할부로 구입한 차량의 이자 부담이 월 TCO에서 몇 %를 차지하는지, 현금 구입과 총비용이 얼마나 다른지 확인하고 싶을 때
계산 방법
- 감가상각(직선법) = (구입가 − 잔존가치) ÷ 보유 개월수. 잔존가치는 보유 기간 후 예상 중고차 매각가. 국산 중형차 기준 1년 후 65%, 3년 50%, 5년 40%, 10년 25% 수준. 월 감가상각비가 TCO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유류비 = 연간 주행거리 ÷ 연비 × 연료 단가 ÷ 12. 전기차는 연간 주행거리 ÷ 전비(km/kWh) × 충전 단가(원/kWh) ÷ 12. 연비 1km/L 차이가 월 1~3만원 수준의 비용 차이를 만듦
- 자동차세 = 배기량(cc) × cc당 세율 × 1.3(지방교육세 30% 포함) ÷ 12. 비영업용 승용차 기준: 1000cc 이하 80원/cc, 1600cc 이하 140원/cc, 1600cc 초과 200원/cc. 전기차는 연 13만원 고정. 차령 경감(3년 이상 최대 50%)은 미반영
- 할부 이자(월) = 원리금균등상환 월 납입액 − 원금 상환분. 원리금균등상환 월 납입액 = 대출원금 × [월금리 × (1+월금리)^개월수] ÷ [(1+월금리)^개월수 − 1]. 이자 부분만 추출해 TCO에 반영
- 월 TCO 합계 = 취득·등록비(입력 시) + 감가상각 + 할부이자 + 유류비 + 보험료 + 자동차세 + 주차비 + 유지·관리비 + 통행료·기타. 취득·등록비를 입력하지 않으면 미반영됩니다. 보유 기간 총비용 = 월 TCO × 보유 개월수(기회비용·중고 매각 시 세금 미반영)
※ 이 계산기는 비용 항목이 보유 기간 동안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보험료는 무사고 시 매년 할인되고, 연료 단가는 시장 가격에 따라 변동되며, 대규모 수리비는 예측이 어렵습니다. 실제 TCO는 운전 습관·사고 여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실전 사례
사례 1 — 3천만원 중형차, 5년 보유, 연 1.5만km
감가상각(50% 잔존) 월 25만원 + 유류비(12km/L, 1,700원) 월 17.7만원 + 보험 월 6.7만원 + 자동차세(2000cc) 월 4.3만원 + 주차·유지·기타 월 8.3만원 = 월 TCO 약 62만원. 5년 총비용 약 3,720만원(구입가와 비슷한 수준).
사례 2 — 전기차 vs 휘발유차 5년 비용 비교
동급 차량(3천만원), 연 1.5만km 기준. 전기차: 유류비 월 약 3.1만원(6km/kWh, 300원/kWh), 자동차세 연 13만원(월 1.1만원). 휘발유차: 유류비 월 17.7만원, 자동차세 월 4.3만원. 연료+세금 절감 월 약 18만원, 5년 절감 약 1,080만원. 초기 가격 차이를 상쇄하는 주요 변수.
사례 3 — 할부 60% 시 이자 부담
3천만원 차량, 할부 60%(1,800만원), 금리 6%, 60개월. 원리금균등 월 납입 약 34.8만원 중 이자 부분 월 평균 약 4.8만원. 5년 총이자 약 288만원. TCO에 월 4.8만원 추가. 현금 구입 대비 5년간 약 288만원 추가 비용. 할부 비율과 금리를 낮출수록 절감 효과 큼.
사례 4 — 감가상각이 TCO를 지배하는 고가 차량
6천만원 수입 중형차, 3년 보유(잔존 55%), 연 1.5만km. 감가상각 월 약 75만원으로 TCO의 55% 차지. 유류비·보험·세금 합산 월 30만원. 총 월 TCO 약 105만원. 단기 보유·고가 차량일수록 감가상각 비중이 압도적으로 커져 실제 유지비보다 훨씬 큰 비용 요인이 됨.
결과 해석 3단계
1
월 TCO를 세후 소득의 몇 %인지 계산
임팩트 배너의 ‘월 실보유비용’을 본인의 월 세후 소득과 비교하세요. 자동차 관련 총지출이 소득의 15% 이하이면 안정적, 20%를 넘으면 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감가상각은 실제 지갑에서 나가는 현금이 아니지만, 차량을 교체할 때 실질 손실로 현실화됩니다. 감가상각을 포함한 TCO가 높다면 보유 기간을 늘리거나 구입가를 낮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도넛 차트에서 비용 구성 비율 확인
비용 항목별 분해 섹션의 도넛 차트와 진행 바에서 어떤 항목이 TCO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지 확인하세요. 감가상각 비중이 40% 이상이면 차량 가격이 핵심 변수입니다. 유류비 비중이 30% 이상이면 연비가 높은 차량이나 전기차 전환 시 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비중이 15% 이상이면 보험 상품 비교와 마일리지 특약 활용을 검토하세요.
3
보유 기간을 바꿔 장기 보유 절감 효과 확인
보유 기간을 3년·5년·7년으로 바꿔 재계산해보세요. 감가상각은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총 감가 금액은 비슷하지만 개월수로 나누므로), 장기 보유 시 월 TCO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보유 기간이 길수록 수리비·연비 저하 등 예상치 못한 비용이 증가합니다. 7년 이상 보유 계획이면 유지비를 보수적으로 높여 입력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주의사항
- 감가상각은 직선법(균등 상각)을 사용합니다. 실제 차량 가치는 초반 1~2년에 급격히 하락(특히 신차 첫해 10~20% 하락)하고 이후 완만하게 감소합니다. 계산기의 직선법은 초반 실제 손실을 과소평가할 수 있으므로, 단기 보유 계획이라면 잔존가치를 보수적으로 낮게 입력하세요.
- 이 계산기는 대규모 수리비·사고 비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차량 노후화에 따른 부품 교체(브레이크·배터리·타이어 외 주요 부품)와 사고 자기부담금은 연간 수십만~수백만원의 추가 비용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만km 이상 고주행 중고차라면 유지·정비비를 연 200만원 이상으로 입력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보험료는 무사고 시 매년 할인되어 실제 총 보험료 합계가 계산기 결과보다 낮아집니다. 반대로 사고 발생 시 갱신 보험료가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3~5년 장기 보유 시 실제 보험료는 계산기 수치보다 15~25% 낮을 수 있습니다.
- 전기차 충전 단가는 공용 급속충전기(약 350~400원/kWh)와 가정용 완속충전기(약 100~150원/kWh) 간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충전을 가정에서 한다면 300원/kWh 미만으로 입력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외부 급속충전 비중이 높으면 400원/kWh 이상으로 입력하세요. 충전 환경에 따라 월 유류비가 3~5배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의 TCO는 기회비용(선납금·구입가를 투자했을 때의 기대 수익)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3천만원을 연 5% 기대수익률로 5년 복리 운용하면 약 829만원(3천만원×1.05⁵−3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현금 구매 시 이 기회비용도 실질 TCO에 포함된다고 보면, 실제 비용은 계산기 결과보다 높습니다. 기회비용을 포함한 비교는 자동차 구매·리스·렌트 비교 계산기를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