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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6 주거·대출

청약 가점 계산기

청약 가점제 3가지 항목을 입력하면 총점(84점 만점)과 지역별 커트라인 비교, 연도별 점수 변화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01무주택 기간 (최대 32점)
무주택 기간
세대 구성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한 적 없는 기간입니다. 30세 미만 미혼인 경우 30세 또는 혼인신고일부터 산정합니다.

주택 처분일, 30세 생일, 혼인신고일 중 해당하는 날짜

30세 미만 미혼자는 무주택 기간이 30세 생일·혼인신고일부터 산정되므로 그 이전은 0점입니다.

0
/ 32점
32점 만점
02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부양가족
청약홈 기준으로 부양가족으로 인정되는 사람의 수를 직접 입력하세요. 배우자·직계비속(미혼 자녀·손자녀)·직계존속(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 부모·조부모 등)이 대상이며, 신청자 본인은 제외합니다. 정확한 인정 여부는 청약홈 또는 공인중개사·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배우자
0
세대 합산 시 1명
직계존속
0
부모·조부모
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
자녀·손자녀
0
미혼 직계비속
(30세 이상 추가 요건)
5
/ 35점
0명 → 5점35점 만점
03청약통장 가입 기간 (최대 17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청약저축 가입일부터 청약 신청일까지의 기간입니다.

통장 개설일 (은행 앱 또는 청약홈에서 확인 가능)

2024년 이후 청약 신청 기준으로 만 19세 전 가입기간은 최대 5년까지 인정됩니다. 미입력 시 전체 기간을 그대로 계산합니다.

배우자 가입기간의 50%에 해당하는 기간을 인정하고, 그 기간의 점수를 최대 3점까지 합산합니다. 예: 배우자 10년 × 50% = 5년 → 7점 → 최대 3점 합산. 부부 합산 최대 17점입니다.

0
/ 17점
17점 만점

언제 사용하나요?

  • 청약을 처음 준비하면서 내 가점이 몇 점인지 정확히 계산하고, 지원 가능한 단지 수준을 미리 파악하고 싶을 때
  • 무주택 기간이 쌓이는 속도에 따라 몇 년 후에 원하는 단지 커트라인에 도달하는지 시뮬레이션하고 싶을 때
  • 부양가족 수가 달라지는 상황(혼인, 출산, 부모님 합가)에서 가점 변화를 미리 계산해 청약 시점을 전략적으로 결정할 때
  • 청약통장 가입일을 모르거나 정확한 날짜 확인이 어려울 때 연수 입력 방식으로 빠르게 가점을 확인하고 싶을 때
  • 지역별 최근 커트라인과 내 점수를 비교해 서울·수도권·지방 어느 지역에 청약을 넣는 것이 현실적인지 판단할 때

계산 방법

  1. 무주택 기간 점수(최대 32점) — 세대원 전원 무주택 기간을 1년 단위로 2점씩 부여. 15년 이상 32점 만점. 30세 미만 미혼은 30세 생일 또는 혼인신고일 중 빠른 날부터 산정. 과거 주택 처분 이력이 있으면 처분 완료일부터 기산
  2. 부양가족 점수(최대 35점) — 배우자(주민등록 분리도 포함)·직계비속(미혼, 30세 미만은 나이 무관·30세 이상은 1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 등 추가 요건)·직계존속(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을 합산. 0명 5점, 1명 추가 시 5점 증가, 최대 6명 이상 35점
  3. 청약통장 가입 기간 점수(최대 17점) — 6개월 미만 1점부터 15년 이상 17점까지 1년 단위 1점 부여.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 모두 인정. 가입일은 청약홈 또는 은행 앱에서 확인
  4. 총점(만점 84점) = 무주택 기간 + 부양가족 + 청약통장. 84점 만점으로, 세 항목 중 부양가족(35점)이 가장 비중이 크다
  5. 가점제 적용 비율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에서 전용 60㎡ 이하 40%, 60㎡ 초과~85㎡ 이하 70% 가점제 적용. 85㎡ 초과도 규제지역에서 가점제가 부분 적용될 수 있으며, 비규제지역·지방은 추첨제 비중이 높음. 정확한 비율은 청약홈의 해당 단지 모집공고 확인 필요

※ 청약 가점제는 민영주택에 적용되며 면적·규제지역에 따라 비율이 다릅니다. 공공주택·국민주택은 별도 순위 기준(납입 횟수·금액 등)을 적용하며 가점제와 다릅니다.


실전 사례

사례 1 — 35세 무주택 7년, 배우자 1명, 통장 5년
무주택: 7년 → 16점. 부양가족: 배우자 1명 → 10점. 통장: 5년 → 7점. 총점 33점. 서울 기타 지역 과거 참고값(58점)보다 25점 부족, 지방 광역시 참고 구간(40점)에도 7점 부족. 무주택 기간·통장 추가 적립 전략 병행 필요.
사례 2 — 42세, 부모님 합가 3년 경과, 자녀 2명
무주택 12년 → 26점. 부양가족: 배우자+부모(2명)+자녀 2명 = 5명 → 30점. 통장 10년 → 12점. 총점 68점. 서울 마포·용산·성동 과거 참고값(65점)과 비교하면 +3점, 강남권 참고값(70점)까지 2점 부족. 실제 단지별 당첨가점은 청약홈에서 확인 필요.
사례 3 — 가점 50점, 5년 후 시뮬레이션
현재 50점에서 5년이 지나면 무주택 +10점, 통장 +5점 최대(17점 이미 도달 가능성). 부양가족 변화 없다면 총 +8~10점 상승, 약 58~60점 예상. 경기 수도권 과거 참고값(50~60점) 수준 진입. 단지별 실제 커트라인은 청약홈에서 확인 필요. 부양가족 추가 시 추가 점프 가능.
사례 4 — 청약통장 만점(17점) 전략
청약통장 17점 만점은 가입 후 15년 이상(180개월 이상)이 필요합니다. 가입기간 10년 이상~11년 미만(12점)이라면 만점까지 5점 부족, 앞으로 5년 더 유지하면 자동 달성. 해지 후 재가입은 기간이 초기화되므로 절대 해지하지 마세요. 자금 여유가 없을 때는 최소 납입금(통상 월 2만원)만 유지해도 기간은 계속 쌓이지만, 청약 신청 시 납입인정금액 요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결과 해석 3단계

1
총점과 지역별 커트라인 비교로 현실적 목표 설정
히어로 배너의 총점과 지역별 커트라인 비교표를 함께 보세요. 참고값 이상(녹색)·참고값 근접(주황)·참고값 미만(빨강) 3단계로 표시됩니다. 커트라인은 단지·물량·경쟁률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표의 값은 2~3년 평균 참고값입니다. ‘참고값 근접’ 표시는 과거 참고값과의 비교 결과이며 실제 당첨 가능성은 단지·공급 물량·경쟁률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약홈에서 단지별 최근 당첨가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2
연도별 시뮬레이션으로 가점 증가 전략 수립
연도별 시뮬레이션 표에서 1·2·3·5·10년 후 예상 점수를 확인하세요. 무주택 기간과 청약통장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오르지만, 부양가족은 생애 이벤트(혼인·출산·부모 합가)와 연동됩니다. ‘목표 커트라인까지 몇 점 부족’을 역산해 결혼·출산 시점, 부모 합가 여부를 청약 전략과 연동하면 목표 달성 시점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3
가점제 비율과 추첨제 병행 전략 고려
가점이 낮더라도 추첨제 물량이 있는 지역·단지를 노려 청약할 수 있습니다. 비규제지역·지방·전용 85㎡ 초과 주택은 추첨제 비중이 높아 가점과 무관하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반면 투기과열지구 60~85㎡ 이하는 가점제 비율이 40~70%로 높아 가점이 낮으면 당첨 확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청약홈에서 공급 유형·지역 규제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 구성원 중 한 명이라도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 무주택자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형·저가 주택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예외 인정이 되는 경우가 있으나, 주택 유형·지역별로 면적 및 가격 기준이 달라집니다. 60세 이상 직계존속 보유 주택 예외 등 세부 규정이 있으므로 반드시 청약홈에서 확인하세요.
  • 직계존속(부모·조부모)은 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 유지가 필수입니다. 합가 후 3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부양가족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 원칙적으로 부양가족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신청자의 무주택 요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 60세 이상 직계존속 보유 주택 등 예외가 있으므로 청약홈에서 확인하세요.
  • 커트라인은 단지마다 크게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지역별 커트라인은 최근 2~3년 평균 참고값으로, 실제 특정 단지 당첨 커트라인은 물량·경쟁률에 따라 10점 이상 낮거나 높을 수 있습니다. 실제 청약 전 청약홈에서 해당 단지의 과거 당첨가점 분포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청약통장은 절대 해지하지 마세요. 해지 후 재가입하면 가입 기간이 0으로 초기화됩니다. 자금이 필요하면 청약 예금·부금 전환 대신 통장 담보대출을 먼저 검토하고, 최소 납입금(통상 월 2만원)만 유지해도 기간은 계속 쌓이지만, 청약 신청 시 납입인정금액 요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민영주택 가점제 전용입니다. 공공주택(LH·SH)·국민주택은 순위 기준이 납입 횟수·총납입금액 기준으로 다르며, 특별공급(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 부양)은 별도 자격 요건을 적용합니다. 자격 조건은 청약홈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