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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에셋 · 04 세금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매수·매도 단가와 환율을 입력하면 환차손익을 반영한 원화 손익, 연간 손익 통산, 250만원 공제 후 납부 세액(22%)을 자동 계산합니다.

i계산 공식 안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모든 해외주식 거래를 연간 통산하여 과세합니다.

거래별 손익 (원) = (매도단가 × 수량 × 매도환율)(매수단가 × 수량 × 매수환율) − 거래비용
연간 손익 통산 = 모든 거래 손익 합산 (수익 + 손실 상쇄)
과세표준 = max(0, 연간 손익 − 250만원 기본공제)
세액 = 과세표준 × 22%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신고 기한: 매도 연도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단가 단위는 달러($) 기준이며, 다른 통화는 달러 환산 후 입력하세요.
매수 단가는 이번 매도분에 해당하는 실지 취득가액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여러 차례 매수한 종목은 단순 평균매수가와 세법상 취득가액(증권사 양도소득 계산자료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01 거래 목록 입력
종목명 매도 수량
(주)
매수 단가
($)
매수 환율
(원/$)
매도 단가
($)
매도 환율
(원/$)
거래비용
(원)
💱 매수·매도 환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세법상 외화 → 원화 환산은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소득세법 시행령 제178조의5)을 사용합니다.
가장 간편: 증권사 거래내역서 — HTS·MTS의 “체결 내역” 또는 “세금 신고용 거래내역” 엑셀에 환율이 함께 기재됩니다.
공식 출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에서 날짜별 기준환율 조회 가능.
02 공제 설정

연간 250만원 고정 (변경 불필요)

신고 대상 연도 (참고용)

※ 미국 주식 매매차익은 미국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습니다. 배당 원천징수세액은 배당소득세 항목으로 별도 처리됩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 미국·일본 등 해외주식 매도 후 연간 손익을 통산해 양도소득세가 얼마나 나올지 미리 파악하고 싶을 때
  • 수익 종목과 손실 종목을 합산했을 때 250만원 공제 초과 여부를 확인하고 싶을 때
  • 연말 전에 평가손실 종목을 매도해 절세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시뮬레이션하고 싶을 때
  • 환율 변동이 반영된 실제 원화 손익(환차손익 포함)이 얼마인지 계산하고 싶을 때

계산 방법

  1. 거래별 원화 손익 = (매도단가 × 수량 × 매도환율) − (매수단가 × 수량 × 매수환율) − 거래비용
  2. 연간 손익 통산 = 모든 해외주식 거래 손익 합산 (수익 + 손실 상쇄). 국내 주식 중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주식 손익도 통산될 수 있음
  3. 과세표준 = max(0, 연간 통산 손익 − 250만원 기본공제)
  4. 산출 세액 = 과세표준 × 22%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5. 최종 납부세액 = 과세표준 × 22%
  6. 신고 기한 — 매도 연도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 환율은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소득세법 시행령 제178조의5)을 사용합니다. 증권사 거래내역서에 환율이 함께 기재되므로 해당 수치를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매수단가는 이번 매도분의 실지 취득가액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여러 차례 매수한 종목은 증권사 양도소득 계산자료를 확인하세요.


실전 사례

사례 1 — 수익 250만원 이하, 세금 없음
AAPL 10주 매수($150, 환율 1,280) → 매도($190, 환율 1,340). 매도금액 254.6만원 − 매수금액 192만원 = 수익 약 63만원. 250만원 기본공제 이하 → 과세표준 0원 → 납부세액 0원. 세액이 없더라도 신고 여부는 개인 상황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례 2 — 수익 500만원, 단일 거래
NVDA 5주 수익 500만원. 기본공제 250만원 차감 → 과세표준 250만원. 세액 250만원 × 22% = 55만원 납부.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시 신고·납부합니다.
사례 3 — 손실 상쇄로 절세
AAPL+NVDA 수익 800만원, TSLA 손실 400만원. 통산 손익 400만원. 공제 250만원 → 과세표준 150만원 → 세액 33만원. 손실 미확정 시 과세표준 550만원 → 세액 121만원. 절세 효과 88만원.
사례 4 — 환율 하락으로 실질 손실
A종목 달러 기준 +10% 수익이지만, 매수 시 환율 1,380 → 매도 시 환율 1,270으로 환율 하락. 원화 환산 결과 실질 손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사례. 달러 수익과 원화 손익은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환율을 반영해 계산해야 합니다.

결과 해석 3단계

1
250만원 공제 초과 여부 확인
연간 통산 손익이 250만원 이하면 과세표준 0원으로 납부세액이 없습니다. 초과했다면 다음 해 5월에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로 자진납부해야 합니다. 신고 누락 시 무신고가산세(20%)가 부과됩니다. 신고 의무 여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연말 전 손실 확정 전략 검토
평가손실 중인 종목이 있다면 12월 31일 이전 매도해 손익을 통산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은 국내와 달리 워시세일(wash sale) 규정이 없어 즉시 재매수가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로 매도 시나리오별 세액을 비교해보세요.
3
신고 기한 및 준비 서류
신고 기한은 매도 연도 다음 해 5월 1~31일입니다. 필요 서류는 증권사 발급 ‘해외주식 양도소득 계산서’ 또는 거래내역서(환율 포함)입니다.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하거나 세무사에 위임할 수 있으며, 금액이 크면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해외주식 매매차익 기준입니다. 해외주식 배당소득은 별도로 종합소득 합산 과세(또는 분리과세)되며, 이 계산기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 연간 통산은 원칙적으로 해외주식끼리 가능합니다. 일반 소액주주의 국내 상장주식 매매손익은 통산 대상이 아닙니다. 단, 대주주 보유 국내 상장주식·비상장주식 등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주식은 해외주식과 손익통산될 수 있으며 기본공제 250만원도 공동 적용됩니다.
  • 환율은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소득세법 시행령 제178조의5)을 사용해야 합니다. 증권사 거래내역서에 기재된 환율이 가장 정확하며, 날짜별 기준환율은 한국은행 ECOS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신고 기한(다음 해 5월)을 넘기면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지연가산세(일 0.022%)가 부과됩니다. 연간 주식 양도소득금액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차감한 후 과세표준이 발생하는 경우, 신고·납부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해외 ETF·펀드·파생상품·채권의 양도소득 계산 방식은 이 계산기의 주식 매매차익 공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복잡한 거래 구조는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공식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