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의 아침 #1 (2026.06.24) –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 오늘의 명언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이것은 시장에서 가장 힘든 일이지만, 동시에 가장 수익률이 높은 방법이기도 하다.” 🔍 명언의 의미 투자의 세계에서 ‘감정’은 가장 큰 적입니다. 시장이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이 들 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매도 버튼을 누르고, 모두가 환호하며 가격이 치솟을 때 뒤처질까 두려워 매수 버튼을 누릅니다. 이 명언은 대중의 심리와 반대로 행동하라는 … 더 읽기

《돈의 방정식》 리뷰 — 부를 키우는 법 다음, 부를 다루는 법

《돈의 심리학》이 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다뤘다면, 《불변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 인간 본성으로 시야를 넓혔다. 모건 하우절이 5년 만에 내놓은 신작은 이 두 책 다음에 와야 할 질문을 던진다. 그렇게 키운 부를, 도대체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저자 본인이 이 책을 두고 “《돈의 심리학》을 잇는 완벽한 후속작”이라 칭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부를 일구는 법과 부를 누리는 법이 … 더 읽기

《불변의 법칙》 리뷰 — 1000년 전에도, 100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23가지

《돈의 심리학》을 리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화려한 공식 없이도 짧은 이야기만으로 돈에 대한 시각을 바꿔놓는 힘이었다. 3년 만에 나온 후속작은 그 힘을 한 단계 더 키웠다. 이번엔 돈을 넘어,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무엇이 변할지 예측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대신 1000년 전에도 100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들에 집중하자고 제안한다. 변화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는 … 더 읽기